쉽게 하는 말도 아니고 이제는 내가 매일 알바해서 돈벌고 그돈으로 실기하는 것도 지치고 다른 길을 가기는 더더욱 싫고 부모님 반대도 싫고 이거 못 붙으면 엄마가 공장자리 알아놨다고 거기 들어가라는것도 싫고 부모님 곧 이혼하는것도 싫고 그냥 다 끝났으면 좋겠어 마음도 몸도 너무 지치고 내가 사라지면 끝날 문제인것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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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하는 말도 아니고 이제는 내가 매일 알바해서 돈벌고 그돈으로 실기하는 것도 지치고 다른 길을 가기는 더더욱 싫고 부모님 반대도 싫고 이거 못 붙으면 엄마가 공장자리 알아놨다고 거기 들어가라는것도 싫고 부모님 곧 이혼하는것도 싫고 그냥 다 끝났으면 좋겠어 마음도 몸도 너무 지치고 내가 사라지면 끝날 문제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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