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일부지역에 좀비+거인같은 아무튼 인간은 아닌데 식인을 하는 상위계층이 나타난거야. 사람들 엄청 많이 죽었는데 나랑 엄마는 진짜 겨우겨우 살아남았어..참고로 이 괴물들한텐 계급이 있음 1. 크기는 건물만하지만 지능이 낮아서 무작정 때려부숨. 얘한텐 눈에 보이지만 않으면 직접 죽는 일 없고, 대부분은 얘가 부수는 건물 잔해에 깔려죽음 2. 크기는 1단계랑 비슷하지만 지능이 상승. 건물 문을 열거나 사각지대에 숨어있는 인간을 발견하거나 함. 얘한테 걸리면 단단히 숨지 않는 이상 다 죽음 3. 마지막 단계. 크기는 셋 중 가장 작음. 조금 큰 인간정도. 외향도 인간이랑 똑같고, 지능은 인간을 훨씬 웃돔. 게다가 힘이 위 애들 보다 10배 이상 더 강하기 때문에 걸리면 무조건 죽는다고 봐야됨. 거의 불로불사 그러고 10일 지났는데 국가에서 그 괴물들이랑 하는 게임같은걸 실시한거임. 2박 3일동안 그 괴물들을 피해 살아남으면 상금을 주고.. 근데 우리 친적들이 우리가족 포함해서 전부 신청 넣은거임 나는 살아남기도 했고 시간도 지나서 그 두려움을 잊은 상태였음 그래서 ㅇㅇ참가하자 ㅋㅋ 이랬는데 바로 참가 직전일이 된거야 친척들 전부 그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그 도중에 식당에 갔어 그래서 다 먹어 가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앉은 남자가 막 친한척을 하는거야 그래서 대화하다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는데 남자가 만 오천.... 까지 말하는거 듣고 내가 사색이 돼서 뛰어!! 하고 소리치고 친척들 다 식당에서 도망침 그리고 난 걔가 3단계인거 알고 갑자기 잊고있던 두려움이 살아나서 게임참가 취소하려고 막 하는데 취소가 안 되는거.. 도저히 또 2박3일 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지않아서 막 미칠거같고 죽는 장면 상상하고 그랫다... 와 진짜 무서웠어서 일어나고 꿈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햄ㅅ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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