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딩때 나보고 쌍수할래? 라고 꾸준히 물었는데 내가 아니..
난 무쌍이 좋아..
난 ㅏ무쌍...
무쌍으로살래..
26살? 그때까지 엄마가 꾸준히 물어본듯ㅋㅋㅋ
작년부터 안물어보던데 약간 이제 좀 무쌍화장 말고 유쌍화장 해보고싶고 남은 인생은 쌍꺼풀 있는 눈으로 살고싶은데 생각들길래..
비상금 모아둔걸로 해야지 싶어서 상담 신청하고 상담 받으러 가는길에 엄마가 자기도 하고싶다고 같이가재서 같이갔다가
곧 생일이고 내가 해준다고 했으니까 엄마가 결제해줄게~~ 이러더니 그자리에서 바로 결제하고 다다음날 수술함
너무 일사천리로 끝낫는딩 지금 1달하고 열흘쯤 지낫나? 붓기 좀 빠지니까 엄마가 무쌍이 낫다고 그럼.... 아니 왜그러세요 어머니

인스티즈앱
고윤정은 무슨작품부터 반응 온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