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는 아니고 예쁘장한 여자애가 있었어 객관적으로 봐도 예쁘다 아니구 예쁘장인 근데 그 애랑 평소에 어울려 다니던 애들이 그애가 교실에서 책상에 얼굴 숙이구 손으로 가리고 자고 있는데 누가 봐도 그애랑 맨날 붙어다니던 무리 여자애들이 얼굴만 예쁘면 다냐 여우짓하고 다닌다 지가 예쁜지 안다고 떠들었는데 사실 여자애가 시끄러워서 깻다가 자기 욕하니깐 참고 다 듣고 있다가 뛰쳐나갔었어 아직도 기억난다 당사자가 아닌데도 그애는 아직도 그 기억이 떠오르면 힘들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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