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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엄마 말하는거 진짜 사이비같아.. | 인스티즈

 

 

3녀중 장녀고, 나 21 동생19 13 있어 

방이 3개뿐이고 내가 회사다니면서 기숙사쓰니까 내방을 동생한테 줬거든? 근데 사정상 우울증으로 쉬고있었단말이야ㅠㅠ 

방안치웠다고 이런소리까지 들어야하나 싶다.. 

언제는 주말마다 집가는데 부모집에 방문하면서 과일바구니 하나 안사오냐고 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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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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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날 용돈 안주냐 그러고, 내가 또 안드리는 것도 아니야 3~4개월마다 한번씩 50만원내지 100만원 드렸어
근데 맨날 나 옷사면 지밖에 모른다고 욕만 들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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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헐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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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울증 더 도지는거 같아 진짜..
엄마 제발 가만히좀 있어줘..제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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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뭔가 세뇌시키는 거 같...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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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다니는 거 좋아 사주 공부하는 거 다좋은데, 제발 나한테 세뇌하고 강요하지말았으면..
말도 안되는 논리 그만 펼치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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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식한테 못되게하면 그 업은 대처 어디로가냐고 묻고싶다 위에 쓰니댓 봤는데 피꺼솟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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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엄마는 자신이 한 일은 절대 잘못된 것이 없다가 전제야..
누가봐도 엄마가 잘못한거였는데도 사과받은적 단 한 번도 없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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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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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거 갖고 저렇게 말씀을 무섭게 하시다니..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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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섭다... 겨우 21살한테 저런 소리를... 과일바구니 안 사온다고 뭐라하는 건 뭐지 걍 집에 오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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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그때 싸워서 그랬긴한데..ㅋㅋㅋㅋ 나 저말 듣고 진짜 마상+인류애 잃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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