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면 따로 삶은 다음에 찬물에 씻어서 그릇에 담고 만든 바지락육수 면 위에 부은다음 간장간 조금 + 김장김치 잎부분에 싸서 후루루룩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이상하게 고3때 야자끝나고 집에오면 엄마가 칼국수 많이 해줬는데 아직도 그게 생각남 양조절 실패해서 1.5인분 이상이지만 난 면을 참 좋아했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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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면 따로 삶은 다음에 찬물에 씻어서 그릇에 담고 만든 바지락육수 면 위에 부은다음 간장간 조금 + 김장김치 잎부분에 싸서 후루루룩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이상하게 고3때 야자끝나고 집에오면 엄마가 칼국수 많이 해줬는데 아직도 그게 생각남 양조절 실패해서 1.5인분 이상이지만 난 면을 참 좋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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