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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20시간 전 N연운 20시간 전 N키보드 2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40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합격가능성이 충분했고 3년간 정말 준비 열심히 했는데 떨어진 사람한테 하는 얘기아니야. 

성적대도 5~6등급이면서 학종 자소서나 활동쪼금 한거있다고 담임도 말리고 주위애들도 야..그거 좀 불안한데 하고 얘기해준것도 귓등으로 안듣고 딱 원서철에만 깔짝 2~3주? 노트북가져와서 뭐 쓰는척 책보고 좀 하는척 보여주기식만 하고 자습시간에 정시친구들 다 공부하는데 뒤에서 교실뒷문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면접준비하느라 피해주고ㅋㅋ 

그래놓고 막상 발표날 광탈했다고 징징 엎드려우는데 솔직히 본인빼고 떨어질거 다 알았는데 그게 그리 놀랍고 슬픈일인가..? 

합격증을 받고싶었으면 고집을 접어서라도 전문대나 가능성 있는데 써야지 대학입시가 랜덤룰렛도 아니고ㅋㅋㅋㅋ 19살이면 결과에대한 책임을 질줄은 알아야지, 거기서 슬프다고 징징징하면 뭐가 바뀌냐고 물어보고싶어지금이라도 사놓고 끄적이지도 않은 단어장이나 연계교재 봐, 우는것보단 훨씬 많은거 바꿀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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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친구가 피해를 어지간히 많이 줬나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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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떨어진거보고 기분좋더라 남한테 피해줬음 자기도 돌려받는단거 깨달았음 좋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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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해감...누구나 인정할정도로 열심힣ㅈ도않아놓고 결과에만찡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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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스트레스 많이받았나보다.. 나같아도 노력은 안하고 붙기만 원하는 애들은 싫겠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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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내친구 때매 스트레스받았는데ㅋㅋㅋㅋㅋ 정시 나보다안나오고 수시도 좋지않은애가 (정시등급평균4점대인애였어) 수시로 한양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양대에리카 중앙대 떨어졌다고 울길래 상향이니까 정시노리자! 했더니 몇몇대학교 최저없었다고 적정이랑 하향으로 썼던거라고 겁나 뭐라해서 당황했다 ㅎㅎ 졸업과동시에 연 끊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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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ㄴㄲ.. 혹시 뭐 기적을 바란건가? 적어도 그만한 노력을 해야 기적이 빼꼼이라도 일어나지 최저없는데만 썼다는거에서 그냥 심보가 딱보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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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정.. 조금 한 거 가지고 그간 남들이 해왔던 노력들과 내신을 한순간에 다 따라잡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도둑놈 심보 라고 인강 강사님이 그러셨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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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재미로 써도 붙을 대학 떨어진거보고 진짜 한심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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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러니까... 그럼 자기가 더 열심히 했었어야지 내 주변에도 그런 애 있어서 더 공감돼 그렇게 하라고 해도 공부 하지도 않고 귓등으로 듣더니 이제와서 떨어지고 후회하고 징징대고.. 남들 공부할 때 놀던 대가가 이거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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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완전 내친구 얘기다ㅋㅋㅋ 그래놓고 나보고 안말리고 뭐했녜ㅋㅋㅋㅋㅋ 내가 몇번이고 다시 생각해보라했는데ㅋㅋㅋ 자소서도 2일만에 쓰고 면접 준비도 안하더니 떨어지니깐 내탓 담임탓 교수탓.. 자기탓은 죽어도 안하더라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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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히려 다행이지ㅋㅋ 그런 친구들이 항상 밑바닥깔아줄거야 자기반성은 1도없는 사람이 성공했단 얘기는 듣질못했어ㅋㅋ
그 친구 꼭 곁에두고 살아 항상 저렇게는 안살아야지 하고 볼때마다 느낄수 있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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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런애들이 있구나 우리학교엔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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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반엔 저런애들 천지여서 남. 지금도 면접준비한다고 우르르 모여서 난리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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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수시넣은게 뭐가 대수라고 넣자마자 합격했다는듯이 반분위기 흐리는애들 한명씩 꼭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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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걔네 자유겠지만 뭐하러 상향이라는 단어 쓰지도 못하는 대학에 돈 넣을까 이해 안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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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나한테 짜증낸 애도 있었음ㅋㅋㅋ졸업하고 연락오는거 다 차단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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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심 난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수시 다 떨어지고 나한테 와서 짜증 난대 내가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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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 말 뭔 말인지 너무너무너무 이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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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런 성격의 애들이 나중에 커서 회사에 온다... 자기가̆̎ 하나라도 해보려는 노력도 안 하면서 선배, 사수가̆̎ 다 떠먹여주길 바라고 나중에는 자기 일 제대로 안 해놓고 뭐라하면 찡찡거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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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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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만큼 노력한거 가지고 합격하려고 하면 말이 안되지 그 친구가 한 노력 보다 더 열심히 했던 애들 다 무시하는거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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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쓰니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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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내년의 내 모습 같아서 불안불안하다 혹시 이 글 캡쳐해서 공부 자극용으로 써도 될까???? 오늘 성적표 받았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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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그래두됑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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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지금 내 친구가 그럼 .... 진짜 답답해 ㅠ 짜증나고 ㅠㅠ 5등급 6등급인데 물치 쓰니까 다 떨어지지 그래서 차라리 다른 학과 쓰랬는데 죽어도 안 쓰겠대 짜증 나고 싫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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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솔직히 인정....우리고등학교가 우리 지역중에 제일 꼴찌야 그냥 넣으면 다 들어가는? 그런학교인데 여기서 그냥 조금만 공부해도 1등 거저먹는거거든 근데 이 학교에서 5~6이면서 교대간다는 애 보고 약간 얼척이없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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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다 자기들 맘이라고 해도 남 피해주면서 자기이익 챙기는 애들은 진짜 다 떨어졌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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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ㅇㅈㅇㅈ 나보다 생기부도 안좋고 등급3등급이나 차이나는데 나랑 똑같은 대학 넣는거보고 진짜 띠용이다 나도 3.5라서 그렇게 높은 점수는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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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땐 그래도 돼 그 아이가 허황된 꿈울 꿔도 그 책임은 그 아이가 지고 슬픔도 그 아이가 가져가는 시기야 교실 뒷문 열었다 닫았다 하는게 얼마나 방해가 된지는 모르겠지만 쓰니도 좋은 생각만 해 사실 저때만큼 남의 인생 왈가왈부할 필요 없는 시기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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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것보다 이게 더 방치? 한사람 인생 아예 나락으로 떨어트린거인거 알지? 그땐 그래도 돼 라는 말이 어디있어.. 과정은 진흙탕이였는데 결과가 좋을리가 있어? 그리고 교실문이 얼마나 방해냐고? 음 듣기하는데 집중이 깨질정도로 큰 방해였는데.. 내가 익인이 옆에서 똑같이 교실문 쾅쾅한다해도 집중 유지할수 있어?
익인이처럼 따뜻하게말하는 척하면서 절대 나아지지않게 합리화 유도하는게 절대 좋은 위로가 아닌건 스스로도 알고있을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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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니 저땐 현실을 자기가 더 잘알아 쓰니보다 저 아이가 자기 등급이랑 자기 미래 안될거였다는 거 몇배몇십배는 더 생각하고 더 잘알아 이건 위로가 아니야 합리화 시켜주는 것도 절대 아니야 저아이 인생에 참견하지 않는 거지 쓰니말대로 열아홉이잖아 스스로 알 거 다 아는 나이고 이미 다 아는 사람에게 뭘 더 알려줘 나보다 더 많이 알고 힘들어할텐데
남들 눈에 그럴 과정도 그럴 자격도 없어 보인다면 그건 확실한 그 사람의 오만이야 남의 인생 아무도 함부로 평가할 자격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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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6등급이 우주상향으로 서울권 학교 쓴다는게 현실감이 있는건진 모르겠는데 익인이 나보다 훨씬 언니일거같은데 아직도 상상속에서 이상만 쫓는느낌이다현실은 저런 친구들 한심하다고 평가해.. 잘 알잖아? 그리고 나도 저 친구 인생에 참견한적은 없는데 그냥 찡찡거리는게 듣기 싫을뿐이였다고 말한건데 무슨 인생 참견까지..?? 붙고싶었으면 합격권 썻어야한다는게 인생참견이라면.. 뭐 이해는 안가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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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조심스레 동의.. 수능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모두들 스트레스 받고 거슬릴 수 있는 거 이해해. 나도 교육열 치열한 동네에서 입시 치러서 얼마나 살떨리는지도 공감하고.. 하지만 오만한 선택을 하고 실패하더라도 오롯이 본인이 짊어질 짐일 뿐이지, 그에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할 순 없는거 아닐까. 얼마나 진심으로 임했는지 모르면서 2 3주
준비하는 척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그렇고, 다른 것도 아니라 면접준비하는데 피해를 얼마나 줬던건지도 잘 모르겠어.사실 지나고 나니까 쉽게 할수 있는 말인거 나도 알아. 그 시기에는 나의 성실함과 노력조차도 보상받을수 있을지 보장이 없으니, 그정도도 못미치는 노력을 한 친구가 도둑 심보고 아니꼽게 보이겠지만 나 스스로가 자신감 갖고 거기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게 쓰니에게도 더 좋을것 같아서 지나가다 첨언했어. 그친구의 철없음은 그친구가 스스로 감내할수 있도록 내버려두고 자기에게 더 집중하고 믿어보면 짜증남도 좀 덜할거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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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자소서 두달 면접준비 한달(교실 들락날락xx 답변준비만..) +5하향1상향 적은 나.... 제발 붙게해주세요 하향붙으면 네발로 기어가고 상향붙으면 백덤블링해서 갈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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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가~~~~~끔 인터넷이나 그리고 학교에서 대대로 구전설화처럼 전해져오는 우주상향 붙은 얘기, 빵꾸나서 대박난 얘기 그게 자기 케이스가 될 줄 알고 대충하면서도 허황된 희망 갖고 있는 학생 은근 있는 것 같음.. 솔직히 남이사 그런 생각을 갖든 말든 자기 인생이니 신경은 안 쓰는데 다같이 입시준비하는 입장에서 다른 학생들 피해주면서까지 유난떨었다면 쓴소리 들어도 싸다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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