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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대학가지말라는집안도 마찬가지..빚을내서라도 보내줘야돼는거아닌가,, 혹시 이런익인들있으면 나도 부모님처럼 가난하길 원하냐고 여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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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빛조차 못빌리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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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학은 선택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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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경우도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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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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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혼자 ebs보면서 해야지 무료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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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ㅇ 내가 그거말한건 아니지만 그럴수도있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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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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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내말은 대학가고싶어하는애들입장에서 얘기한거 상관없는 분야는 필요없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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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 철없다고 생각... 그런말 들을 부모님 마음은 얼마나 아플것이고 대학가는건 선택이지 필수아니지않아? 주변에도 보면 알바하면서 스스로 내는애들 엄청많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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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안가는거는 상관없지 그게 아니라처음부터 자식한테 공부하지말라하는게 이상하다는거 그리고 대학가야지 성공할수있는분야가 더 많은건 사실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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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렇게 대학가서 성공한사람들도 별로없는것도 사실이잖아..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들도 많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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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억지로 대학가는거보다 똑같이 가난한게사는게 더 상처받으실걸..그만두면 어쩔수없는건데 본인이 뜻이있으면 가는게 좋다고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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