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때 담임선생님이 맨날 때렸어 아직도 잊지 못하는 게 어떤 애가 계속 엄마 보고 싶다고 울었는데 애들 다 불러 모아서 애가 자꾸 엄마를 찾네 내가 그러지 말랬는데 하면서 다 발가벗기고 때렸어 애들 다 앞에서 팬티까지 벗기고 아직도 충격인데 엄마가 유치원 선생님 되려고 실습을 그 어린이집 가서 했어 아까 생각나서 그때 솔직히 상처받았다고 하니까 그때는 그 선생도 없었고 거기 아니었으면 실습 안 받아줬다고 왜 이해를 못하냐 내가 잘못인 듯 내가 예민하듯이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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