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임산부배려석 '옆'에 앉고있었고 임산부배려석에 어떤 사람이 앉아있었음. 지하철에 임산부와 남편이 타더라고. 그런데 자리가 없으니까 의자 옆에 기대서 서있는거야. 난 탄줄 모르고 앞만 응시하고있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내쪽을 쳐다보더라고. 그제서야 알아차리고 임산부에게 자리 비켜줌. 그 이후로 사람들이 눈치준다는걸 알았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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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임산부배려석 '옆'에 앉고있었고 임산부배려석에 어떤 사람이 앉아있었음. 지하철에 임산부와 남편이 타더라고. 그런데 자리가 없으니까 의자 옆에 기대서 서있는거야. 난 탄줄 모르고 앞만 응시하고있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내쪽을 쳐다보더라고. 그제서야 알아차리고 임산부에게 자리 비켜줌. 그 이후로 사람들이 눈치준다는걸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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