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중에 나한테 와서 ㅇㅇ아 엄마가 돈 다가져가서 허전하지 않아? 하는데 솔직히 전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 통장 존재자체도 무시했었음 그냥 내돈이 아니다 싶어서 이자 한달에 3천원씩 들어오는거 보는건 재밌었는데 약간 큰돈은 내돈이라는 생각이 안든다 20~30만원 사라지는건 좀 허전하긴 한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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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중에 나한테 와서 ㅇㅇ아 엄마가 돈 다가져가서 허전하지 않아? 하는데 솔직히 전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 통장 존재자체도 무시했었음 그냥 내돈이 아니다 싶어서 이자 한달에 3천원씩 들어오는거 보는건 재밌었는데 약간 큰돈은 내돈이라는 생각이 안든다 20~30만원 사라지는건 좀 허전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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