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번 임산부석 아닌곳에 앉고 내 앞에 서계신분이 코트로 살짝 옷으로 가리고 계셨는데 임산부셨던거야! 그래서 어떡하지 하다가 사람도 엄청 많은데 “여기 앉으세요” 하고 일어났거든? 근데 그 분이 내 눈도 안 쳐다보시고 아니에요. 이러시길래 아... 그래도... 했는데 아니에요. 이러고 칼 같이 거절하시길래 민망해서 다시 앉았던 기억이 있음. 그 뒤로 뭔가 비켜드리기 꺼려져ㅇ... 그 분도 나한테 미안해서거너 그러셨겠지만 난 좀 마상이었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내 옆에 자리나니깐 바로 앉으시더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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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입자가 가구 팔고 간다는데 이거 바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