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라마 보조출연 하기로 했는데 거기서 맡은 역할이 손가락 없는 역할이라 엄마한테 손가락 잘라달라고 부탁하고 엄마가 나 도와준다고 칼로 내 손가락 자르는 꿈꿨어... 근데 꿈속이라 그런지 나 웃고 있더라 손가락 잘리는데도 깨고나니까 계속 생각나고 무섭고 소름 돋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드라마 보조출연 하기로 했는데 거기서 맡은 역할이 손가락 없는 역할이라 엄마한테 손가락 잘라달라고 부탁하고 엄마가 나 도와준다고 칼로 내 손가락 자르는 꿈꿨어... 근데 꿈속이라 그런지 나 웃고 있더라 손가락 잘리는데도 깨고나니까 계속 생각나고 무섭고 소름 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