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114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6시간 전 N자전거 6시간 전 N키보드 어제 N연운 어제 N도라에몽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33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진짜 임..

나 마른편인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게으르거든..? 한창 우울하다고 집에만 쳐박혀있을땐 진짜 쓰레기도 제때 안치워서 막 한번에 엄청 몰아버리고 밥도 인스턴스나 배달음식만 먹고 방도 안치워서 지저분하고.. 평소에 운동도 안좋아하고 잘 안움직임.. 그냥 난 원래 체질땜에 살이 안찌는건데 내가 날씬하다고 해서 자기관리 잘해서 그런거 아니잖아 그런것처럼 뚱뚱한 사람들도 꼭 자기관리를 못해서 그런건 아님

그리고 자기관리에 실패해서 뚱뚱하다고 해도 그걸 제 3자가 왈가왈부 할 일은 절대절대 아님 정말 무례한거.. 남의 체형가지고 말좀 안했으면 방금 유튜브에 배리나님 댓글보고 화딱지나서 글쓴다

대표 사진
글쓴이
앗 헛///소//리///// 였는데 필터링 됐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댓글 아니었음 계속 으잉 할뻔했다 ㅋㅋㅋ
본문 읽으면서 내가 잘못읽은건가 하고 몇번이나 다시봤다는 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솔직히 자기관리 최악 수준인데 말랐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익인이처럼 자기 관리 진짜 안 하면서 사는데 걍 보통~통통 사이에 그 무언가야 ㅋㅋㅋ 혼자 살아서 밥 안 먹고 맨날 인스턴트 먹는데다 운동도 안 하고... 30분 걷는게 끝인데도 항상 그 몸무게 유지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임 이라는줄 알고 또잉???/ 할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맞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앜ㅋㅋㅋㅋ 순간 나도 당황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맨날살찌는것때문에스트레스인데 한편으론 마른체질이아니라서 스스로가증오스럽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엥 아냐아냐 익인아 이건 사회의 인식이랑 교육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거라 생각해... 매스컴에서도 빼빼 마른 몸에 근육있는 여자 아이돌의 몸이 완벽한 몸매라고 홍보하고 성형외과에서도 그렇게 말하니까 어찌 보면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말라야만 한다고 가스라이팅 하는거지ㅠㅠㅠ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어 진짜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증오스럽다니.. ㅠㅠㅠㅠㅠ 체질은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어쩔수 없지만 익인이 살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 마음아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초딩때 엄마아빠 이혼해서 집에 엄마가 없으니까 내가 해머긍ㄹ 수 있던 것도 없어서 그냥 용돈 받은 걸로 방학때 시켜만 먹다가 살 엄청 쪄서 지금도 통뚱 편이야
방학때라 학교를 안 가니까 밥도 안 먹고 방학 한 달동안 피자 치킨만 먹으니까 살 엄청 찌더라
나 방학 전까지는 마른편이였는데.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고.. 근데 확실히 배달음식 많이 먹으면 몸이 붓는느낌..? 뭐랄까 확실히 몸에 안좋은게 느껴짐 ㅠㅠㅠ 그래도 익인이는 배달음식 끊으면 금방 예전 몸으로 돌아갈거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후회해 그 전에는 초딩때 학교에서 주는 점심만 먹고 아침 8시부터 저녁 8-9시까지 학원 학교 다니느라 살이 찔 겨를이 없었는데 특히 운동학원 끊고 먹으니까 찌더라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ㅠㅠㅠㅠ 나도 성장기때 중학교즈음에 막 엄청 많이 먹고 그래서 통통해졌었는데 그때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고 그때 자존감 바닥쳤었다.. 크면서 다시 빠지긴 했지만 그때 애들이 했던 말들 다 기억함.. 흑흑 익인이도 그런 말들 다 잊어버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 진짜 태어날 때부터 두툼했고 남들이랑 똑같이 먹고 똑같이 움직여도 훨씬 살 잘 붙는 스타일이라 살면서 한 순간도 마르거나 정상이었던 적이 없는데 그래도 나름 행복하게 스트레스 덜 받으면서 살았거든 집에서 눈치 주는 것도 없고 살 때문에 친구 못 사귀어본 적도 없고 근데 요새 계속 부모님 친구 아저씨 아줌마들이 나 볼 때마다 살 빼야겠네 언제 뺄 거냐 해서 스트레스 받아 아니 내가 살 안 빼도 행복하게 잘 산다는데 왜 본인들이 나서서 하 내 살에 뭐 하나라도 보태어 준 것도 없으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먹을 것도 건강하게 먹는 편이고 많이 걷는 편이기도 하고 평일엔 학교 갔다가 마치고 알바하고 주말엔 언어 공부하면서 남들처럼 바쁘게 사는데 맨날 나보고 너무 게으른 거 아니니? 하 진짜 우리 부모님이 가만히 계시는데 왜 남들이 난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몸매 고나리 하는게 젤 기분나쁨 ㅋㅋㅋ 익인이 쓴거 보니까 진짜 엄청 부지런하게 사는데.. 그런 사람들 익인이 반의 반만큼도 부지런하게 안살듯 ㅎㅎㅎㅎㅎㅎ 그런 말 담아두지 말아 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그러니까 진짜 ㅜㅜㅜㅜ 나름 부지런하게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말 들으면 또 혼자 자책하게 되고 대체 그놈의 미의 기준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까지 괴롭히는가 싶어 그렇다고 마른 사람한테는 또 너무 말랐다 보기 싫다 이러잖아 진짜 스트레스야 남이 마르던 뚱뚱하던 키가 작던 크던 상관하지 말고 본인 할 거 했으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인정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진짜임 << 인줄알고 깜놀 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진짜라는줄... 힝구힝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ㅠㅠㅠ 절대 아냥 상처받지 말오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밑에 글 보고 상처 안받았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쓰니말 다 받고 나는 관리 안 해서임,,, 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 그래도 뭐 어때!! 관리 하고 말고는 온전히 익인이 마음이지 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흑흑 매일 다이어트 결심만하고 먹는 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이 글에 맞는 얘기일지는 모르겠지만.. 살이 찌면 자기관리 못한다 그러고 또 마르면 왜 그렇게 말랐냐고 기아라고 하거나 다리 치면 부러질 거 같다는 얘기 들어야하고... 도대체 어쩌라는거야..내가 알아서 잘 살겠다는데.. 참 남들한테 관심이 많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남들은 그저 남 얘기하는걸 즐기는것 같아 이래도 말말 저래도 말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 사람들은 뭐.. 내가 마르던 뚱뚱하던 솰라솰라 할 사람들이니까 신경 쓰지 말자!!! 본인들 무례한거 본인들만 모름 ㅎㅎㅎㅎ 마른 사람한테 하면 괜찮은 줄 알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맞아,,ㅜ 난 엄빠가 바빠서 맨날 인스턴트만 사먹였거든 요리도 못해서 그런거만 먹다가 갑자기 살 엄청 쪘어,,,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ㄹㅇ임 나 진짜 자기관리 전혀 안하고 귀차니즘 너무 심해서 집청소 모아놨다가 한번에하고 맨날 배달음식 시켜먹고 야식먹고 그러는데 살 안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ㅇㅈ 내동생ㅋㅋㅋㅋㅋ진짜 엄청나게 먹고 군것질 쩔고 그냥 하루종일 침대에서 앉아있는거도 아니고 누워만 지냄 근데 마름 ㅋㅋㅋㅋㅋㅋ나보다도 마름 나는 앉아는 있눈뎅.......나는 걍 보통 이고 걔는 마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난 고삼 때 다쳐서 몸 망가지고 + 초등학교 때부터 쌓아놓은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10대 후반부터 치료하기 시작하니까 초긴장하고 살아와서 살 안 찌던 몸이 갑자기 체질 변화 급격... 지금도 다친 이후로 살이 잘 안 빠져 어쩔 수 없음
초고도비만이긴 한데 근육량이 많아서 20킬로 내지 15킬로는 적게 보더라 이건 좋은데 (65내지 60으로 봄)
평샐 노력하고 산 나로선 자기관리 못한단 말 아주 약간 억울 그냥 그러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이고 ㅠㅠㅠㅠ 건강한게 최고야 익인이 얼른 건강해져!!! 그런 말은 그냥 무시해버리자 8ㅅ8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웅응 고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쓰니 전제조건은 맞는데 자기가 찌는체질이면 식이 조절하고 운동 하면 찔수가없음 섭취량대비 대사량이 낮은거는 게으른거맞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엥 내가 말한건 게을러서 찐다고 해도 그걸 다른 사람이 왈가왈부 할 자격 없다는 말이었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식이조절 자체가 노력을 해야 하는 거고 쓰니 글은 그걸 말하는 게 아닌데 요점 잘못 캐치한 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는 살잘찌는 체질이라 6년째 관리중인데 처음 살이 쪘을때는 살왤케 쪘냐고 다들 난리 15빼고 나타나니 너무 많이 빼서 보기 안좋다 난리 지금은 적정 무게 찾아서 유지하는 데 여기서 1,2키로만 찌면 살쪘냐고 뭐라 그러고 여기서 쪄도 체중은 미달인데 뭐가 그리 내몸에 관심들이 많으신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이고 자기 몸이나 신경들 쓸것이지~~ 그런 사람들 다 무시하고 익인이 좋은대로 하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앜ㅋㅋㅋ첫줄보고 뭐라고..?이러면서 읽을수록 자기관리못해서 그런거아니라길래 응..?하고 보고있었는데 댓보고 알았엌ㅋㅋㅋㅋ난 그리고 건강에 문제가 갈정도가 아닌이상은 본인이 만족하면 어떻듯 원하는대로 살아도된다생각해 그리고 살로만 보고 저사람 자기관리못한다고 하는건 너무 이른판단아닐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앜ㅋㅋㅋ 마자 필터링.. 흑흑 맞아 남이 살이 찌건 말건 자기관리를 잘하던 못하던 남이 말할 자격 하~~나도 없음 진짜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자기관리 어쩌고를 유난히 여자들에게 많이 쓰이는데 (남녀 가르자고 하는게아님 미디어나 이런거 말하는거) 애초에 체질상으로 여성 호르몬이 더 살이 찌게되고 허벅지 엉덩이에 살이 몰리게되는구조라 호르몬적인 이유로 살이 찌는경우가 많음 게다가 이 모인 지방은 쉽게 빠지지도 않고 근육이 잘 생기는 것도 아니라 운동으로도 힘들고 그렇다보니 자기관리의 일부분도 있겠지만 몸이 힘들거나 스트레스 생리 등의 이유로 본인이 진짜 게으르게 산것도 아니고 조금 더 먹은거가지고 살이 확 불어나는경우가 은근 많음 현대사회에 비만인사람들 중엔 스트레스나 집안 유전 소아비만 가난 이유가 많아서 자기관리라고 일반화도 어려운데 아직까지 자기관리 어쩌고 하는사람들보면 그사람들이 한심스러워보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유난히 살찐 여성에서 엄격한 것 같아 ㅠㅠㅠ 볼때마다 참 그 편견에 놀라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진짜 아닌거 아는데도 매일같이 사람들 시선 신경쓰게더ㅣ고ㅠㅠ 왜 나는 보통체중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운동도 꾸준히하는데 알바하다 손님이 갑자기 와서 운동방법 추천하고 하는게 너무 속상해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진짜 무례해.. 그런거에 마음쓰지 말아ㅠㅠ 나도 성장기때 잠깐 살쪘을 때 어떤 친구가 나 요즘 살쪄서 살빼야돼~ 하고 주변에서 나도 나도 하니까 다른 애가 옆에서 야 니네 살 다 안빼도 돼~~ 하다가 날 보고는 아 넌 좀 빼야겠다 했던거.. 정말 아직도 기억남 ㅠㅠㅠㅠㅠ 그 마음 정말 잘 앎 ㅠㅠ 그런거 마음에 담아둘수록 내 속만 상하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그리고 애초에 병 때문에 살이 찌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는 거 너무 무례하고 살에 관해서 남이 평가하는 것도 너무 무례해 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근데 모든 뚱뚱한사람이 게으르고 자기관리 못해서 그렇게된거 아닐텐데 남얘기 함부로하는 사람 있더라구..
아파서, 병때문에 일수도있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타고난 체질은 못 바꾼다잖아 인간은 정말 이상한 동물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 마른 편인데 맨날 밤에 라면 먹고 운동 하나도 안 해.... 뷔페 가면 제일 많이 먹을 정도고 하루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꾸준히 챙겨 먹는데 늘 저체중임 진짜 체질 차이인 것 같아... 그래서 자기관리 이런 소리 절대 안 함 당장 우리 아빠만 해도 다이어트 엄청 신경쓰시는데 다이어트 안 하실 때도 나보다 훨씬 덜 먹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ㅁㅈ 겉모습이 자기관리의 기준이 아닌데 언제쯤 바뀔런지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상품이 다른 옵션 왔는데 오배송으로 반품 가능한 거지?
20:58 l 조회 1
뭔가 30살이랑 31살도 다른거 같지 않아??
20:58 l 조회 1
혹시 타지역으로 음식 퀵배송 해본익들 있나요?
20:58 l 조회 1
요아정 같은거 대신 배라 요거트에
20:57 l 조회 1
신입 익인데 일이 너무 많아서 야근한다고 회의시간에 졸아버렸어
20:57 l 조회 1
러닝 한시간 뛰었더니 너무 춥다....
20:57 l 조회 1
두쫀쿠 갑자기 팍 질림
20:57 l 조회 1
23살까지 인성 겁나 나쁘면 나이들어도 안변해?
20:57 l 조회 1
같이 일하는 알바생 말투가 친절했다가 싹아지없다가 오락가락하길래
20:57 l 조회 1
이거 넘나 꿀팁같아서 익들에게도 보여줘야징
20:57 l 조회 1
알바 같이하던 애 혼전임신으로 애낳앗다
20:57 l 조회 3
새로 이사 온 집에서 열흘 연속으로 변기 막았어,,,
20:56 l 조회 4
31살에 계약직 ㅋㅋ
20:56 l 조회 13
전문대 에타에서 싸우는 거 왤케
20:56 l 조회 5
천만원 벌때까지 계속 투자한다!!!
20:56 l 조회 7
아란치니 먹고싶은데 진짜 파는곳 없다
20:56 l 조회 7
취준생 정병 올 거 같어.......
20:56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식은건지 봐줄사람1
20:56 l 조회 7
술담배도 안 하고 진짜 건강했는데
20:56 l 조회 9
책 이 구절 너무 슬프당
20:55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