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기분 나빠도 내 화가 왜 알바들한테 가야하는지도ㅜ모르겠고 ㅜㅜ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함부로 못 하게써 그래서 맨날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입에 달고 산다 ㅜㅜ 힘든 현생 속에서 내 인사가 작은 거지만 기분 좋았으면 좋게써,,,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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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분 나빠도 내 화가 왜 알바들한테 가야하는지도ㅜ모르겠고 ㅜㅜ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함부로 못 하게써 그래서 맨날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입에 달고 산다 ㅜㅜ 힘든 현생 속에서 내 인사가 작은 거지만 기분 좋았으면 좋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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