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값 50원이라고 하니까 할머니가 엄청 화내면서 그러면 나 어떻게 들고가라고? 니가 들어줄거야? 나는 돈 못내니까 그냥 줘 뭔 봉투 가지고 돈 받고 그래 양아치야? 돈에 환장했어? ... 무려 5분전에 들은 말이다... 어쩌라고 내가 받으라고 그랬나 본사 방침인건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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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값 50원이라고 하니까 할머니가 엄청 화내면서 그러면 나 어떻게 들고가라고? 니가 들어줄거야? 나는 돈 못내니까 그냥 줘 뭔 봉투 가지고 돈 받고 그래 양아치야? 돈에 환장했어? ... 무려 5분전에 들은 말이다... 어쩌라고 내가 받으라고 그랬나 본사 방침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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