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괜찮아지겠지 괜찮아지겠지 늘 속으로 생각하고 기도도하는데 그리고 나는 누구보다도 착하게 살았는데 그냥 마음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슬프고 누굴 원망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미안해 엄마 정말로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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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괜찮아지겠지 괜찮아지겠지 늘 속으로 생각하고 기도도하는데 그리고 나는 누구보다도 착하게 살았는데 그냥 마음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슬프고 누굴 원망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미안해 엄마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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