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면 튼 시절(중1~고3)이 나한테 외적으로 암흑기라 그런지(지금은 열 배는 나아져서 행복하다) 저 시기 때 안면 튼 사람들이랑 가끔 근접하게 마주치는데 너어어무 불편해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