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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정말 참된 선생님이 아닌 이상

고3선생님들은 모든 아이들의 입시에 크게 관심이 있지않아

수시쓸때만해도 인서울 대학, 교대 이런 친구들 생기부만 관심 두고 도와주는게 대부분

인서울, 교대 가는 공부잘하는 친구들이 어디 대학 가는지가 선생님들한테는 중요하기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그 밑에 대학을 지원하는 친구들에게는 큰 관심이 없고 도와주려고 노력하지 않아 적극적으로

이건 내 경험담이고 난 정시 상담할때 뼈저리게 느꼈어 내가 합격했다 말해도 큰 감흥 없었고 크게 도와주려고 하지않았어 

그러니까 선생님을 맹신하지말고 선생님들은 모든학생들 대학가게 하려고 하향지원시키는 분들도 많거든

<<선생님의 추천, 강요보다는 익인이들의 확신으로 선택해>> 

대표 사진
익인1
글 다 인정합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결국 내 인생 내 선택으로 살아가는 건데 애초에 부모님이나 사회아 선생님이 정해주는대로 살아서 망하면 그 누구탓도 할게 못 됨 차라리 나중에 후회해도 내가 한 선택으로 후회하는 게 더 나은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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