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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엄청 잘사는 집 애인데

오늘 걔랑 같이 쇼핑갔다 걔네집에 같이 갔는데

걔가 중저가 브랜드에서 99,000원 짜리 코트 샀는데

걔네 아버님께서 옷 산 영수증 보시더니 걔한테

내가 너 그런 옷 입고 다니라고 내 카드준 거 아니라고 혼내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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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패딩도 아니고 코트 저 가격 샀으면 난 혼날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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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부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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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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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코트하나에 10만원이면 그럴수도.....
근데 오뜨꾸뛰르는 대박이다 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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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뜨꾸뛰르가 어디써 본문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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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수정됐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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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BAAAAM.. 혼나기까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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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우 혼났다구...?그사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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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걔는 오늘 나랑 복합 쇼핑몰 같은데서 일반적인 쇼핑(?)처음해보는 것 같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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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진짜 다른 세상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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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렇게 혼날래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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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 뿐만이 아니라 내가 지금 있는 곳에 엄청 잘 사는 집 자제들 꽤 많은데 진짜 걔네들이 하는 얘기 들어보면 겉으로는 태연하게 듣지만 속으로는 놀라 자빠질때가 한두번이 아님........나같은 서민으로써는 꿈도 꾸기 어려운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데 말할때의 분위기나 뉘앙스 보면 결코 자랑하는 의도에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일상적인 얘기를 하는 거.......걔네들한테는 그게 그냥 일상일뿐이니 자랑스럽다는듯이 얘기할 이유도 없는거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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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하.....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게 일상이라니...퓨ㅠㅠㅠㅠ남들이 누리지 못하는걸 당연하게 누릴 수 있다는게 부럽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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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잉 혼내실 것 까지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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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약간 내가 객사가서 길거리에서 옷 사면 엄마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랑 비슷한 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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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앗 객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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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객사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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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객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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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객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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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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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진짜 미안한데 객사가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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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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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하!!!고마워ㅎㅎㅎ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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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객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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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객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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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객사...! (☝︎ ՞ਊ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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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객사가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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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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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객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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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객사!!!ㅋㅋㅋㅋㄱ 근데 그런 느낌일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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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객사 뺌~ 마져 ㅋㅋㅋ 그런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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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객사!!!!! 우오 전주익 많타ㅏㅏ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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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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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그래봤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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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싼거사서 혼내는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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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런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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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싼거 사서 그런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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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렇담 진짜 그사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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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워 대박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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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젠장 나도 그렇게 혼나고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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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나도 본죽가서 전복죽사먹고 왜 제주도가서 안사먹엇냐고 혼나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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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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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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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긔엽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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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진짜 그사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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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다흑흗 부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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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드라마생각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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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우리집 경제상황이 그렇게까지 어려운 건 아니고 유복한 환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살면서 돈 때문에 큰 곤란을 겪거나 해본적은 없어서 재벌이나 자산가들이 특별히 부럽진 않았는데(막연한 부러움은 있었지만 정말 간절히 부러워하고 그랬던적은 없었음 그냥 나란 먼 세계의 이야기인 것 같아서) 요새는 진짜 뭔가 현타오는 게.........걔네들이 우리집 사는 거 보면 본인들끼리 날 위한 모금운동을 하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뭔가 좀 씁쓸하더라 내 인생에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서 내가 완전 탑급 연예인이 되거나 초대박 아이템을 런칭해서 성공한 사업가가 되거나 하지 않는이상은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과의 벽을 뛰어넘을 수 없을거란 생각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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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날 위한 모금운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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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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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좀 괜참ㅎ은 거 사지 왜 싼거 샀냐고 그러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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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우리집도 잘사는건아닌데 엄마가 싸구려나 보세같은거사면 혼낸다ㅠㅠ 살거면 좋은거사지 이런거왜사오냐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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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집도 잘사는건 아니고 중간 정도인데 오히려 저렇게 싼 옷은 한철 입으면 망가지고 못입느니까 오히려 돈낭비라고 좋은걸 하나 사서 여러해 입으라고 하시는데 내가 겪어보니 이 말 진짜 맞는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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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 우리집도 딱 이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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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걔네 아버님께서 그 얘기 하실때의 뉘앙스가 돈 좀 더 보태서 더 좋은 옷 사지 그랬어 이런 뉘앙스라기보다는 이게 옷이야?, 정말로 옷을 이 가격에 팔 수가 있는거야?, 이 가격대의 옷을 입을수가 있는거야? 이런 뉘앙스여가지고......(무시하는 듯한 태도가 아니라 뭔가 진짜로 황당&의아해하는 듯한 태도..........)걔네 아버님이 걔한테 하시는 말씀 듣고 나니까 걔가 그 옷들 쇼핑할 때 가격표 보면서 왜 되게 놀라는 표정 지었는지 알 것 같기도 하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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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와.... ㄹㅇ부럽네 약간 쓰니도 옆에있으면 쓰니너도 좋은옷입고다녀 알았어?! 이러시면서 돈봉투 주셨음좋겠다 (기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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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33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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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코트가 10이면 그러실수도 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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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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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우리집도 잘 사는건 아닌데 걍 코트 이런건 그런식으로 사니까 아빠가 화내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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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코트는 아우터니까 더 예민한 거일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집이었어도 좀 더 비싼 거로 좋은 거 사라고 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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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싼 거 사서???? 헐랭 우린 걍 예쁘면 싸게 잘 샀네 하고 비싸면 비쌀만 하네~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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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롸 난엄마한테십만원짜리옷사달라고못하는데미안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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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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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동 ㅜㅜㅜㅜ 진짜 얼마 안하는 옷도 힘들게 말함 사달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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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나도ㅜㅜㅠㅠㅠㅠㅠ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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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코트면좀그럴수도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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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근데 내 주위에도 진짜 집 잘사는 애 있는데 고등학생인데 정말 신발 구찌 발렌시아가 이런거 정말 내가 그냥 운동화 사서 신 듯 험하게 신고 지갑도 그렇고 시계도 그렇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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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얘 최고는 그거였다.... 가방에 진짜 뻥 안치고 100만원 가량 정말 현금으로 들어있었는데 그거 보고 식겁하니까 진짜
응...? 왜...?
이 반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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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지나가다 궁금해서 그러는데 가방에 100만원이 왜 들어있던거야..? 괜히 위험해보여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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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나도 몰라........ 그렇게 현금 다발 처음봐서 난 당황해있었고 걔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었고 내가 그 돈다발에 놀란걸 모르는 눈치? 였어..... 그 뒤로도 한 번인가 두 번 정도 더 봤었는데 왜 그 가끔 드라마 보면 부잣집 사모님들 지갑에서 백만원정 수표 아무렇지않게 몇장 꺼내잖아.... 거의 그런 수준이였어...... 일상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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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헐 부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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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왓싀 나도 그렇게 혼나고싶다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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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근데 저런 분들이 나를 보면 무슨 기분일까 본격 셀프 쿠크 뭐 이정도는 생각해도 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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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버지 기준으로 저렴한 옷이라서 혼낸거였어? 난 비싸다고 혼내신줄..하핫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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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2222순간 글 이해못했다..ㅎ하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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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3나도 그랴서 우와 검소하신 거 아닌가..? 하고 내려왔다가 다시 읽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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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두ㅋㅋㅋㅋㅋㅋㅋzzzz 우와,,,완조니 검소하시네;하구 내려왔는데 반대였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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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헐 근데 혼낼 것 까지 있나..?? 본인이 입고싶은 옷 사면되는거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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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와웅,, 빼애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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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옷 가격이 그렇게 중요한가ㅋㅋㅋㅋㅋ나도 돈 많은 집에서 태어나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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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엄청 잘 사는 집이면 그럴 수 있을 거 같다 우리 집도 잘 사는 건 아닌데 외투 같은 건 한 번 사서 오래 입으라고 몇 십만원짜리 사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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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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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22 난 그냥 코트라는 걸 한 번도 못 사봄 비싸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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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33 난 사실 댓글들 보면서도 놀라ㅠㅜㅜㅠ 아우터는 비싼게 좋다는건 알아도 그럴 형편이 안되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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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코트 10만원이면 그래도 괜찮지않나...? 흑 그래도 보세도 아니고 브랜드있는거라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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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첨부 사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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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내 친구는 그거....친구들끼리 같이 여행 가려고 했는데 친구네 부모님이...이코노미 그거 안전한거 맞냐고 이코노미 너무 불안하고 불편할거라고 친구만 따로 비즈니스 타라고 했던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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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요즘 코트 질 좋게 잘나와서 인쇼에서 5만원도 안하는 코트사가지구 따숩게 잘만입고다니는데..내기준 뭔가 사치같아서 비싼거안삼..싸고예쁘면 더 좋은거라 생각해서 부럽긴하다 그사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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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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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약간 그럼 느낌인가 내가 후줄근한 옷 사면 엄마가 이런 옷 왜 돈 주고 사냐고 혼나는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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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근데 우리엄마도 그랬었어..코트 비싼거 사서 오래입으라구..그런거아닐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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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와 어제 시내에서 5만원~8만원사이 아우터도 살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만원짜리 수면잠옷이랑 니트삿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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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22현탸ㅠㅠ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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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그 정도면 우리나라 상위 2%엔 들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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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도 부평 돌아다니면서 옷 집어사는거 부모님이 안좋아하심.. 백화점 옷 아니면 잘 안입어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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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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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와 부러워 우리 아빠는 옷 하나만 있으면 되지 많다고 욕 엄청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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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도 그런 인생 꿈 꾼다 정말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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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와 다른세계 이야기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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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약간 엄마가 인쇼나 지하상가 옷들 안좋아하는 느낌의 돈 많은 버전인건강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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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사치부린다고 혼내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그사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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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와 혼나는거 부러운건 또 처음ㅠㅠ난 옷은 내 돈으로 다 사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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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와 나는 편의점에서 라면 카드로 긁고 저녁 라면이었다카면 저런 말 들을까...? 아니 그래도 못들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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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나도 잘 사는동네 와서 그런가 현타 엄청 온다 젤 놀랐던건 집에 에어컨 9개...? 그리고 어디 놀러갈때 그럼 우리집 캠핑카 끌고가자고 어떤애가 그랬는데 우리집에도 있는데 어디꺼야?? 이러면서 얘기하더라 우리집엔 없는디요 그리고 수능 끝나고 알바 어디구할까 그랬는데 너 알바하게...? 이러면서 토끼눈 뜨고 얘기하더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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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나 고딩때 뭣모르고 9만원짜리 코트사왓는데 당장 환불하라고 사준다 했었는데...겉옷은 역시 비싼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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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ㅋㅋㅋㅋㅋㅋ 이해할 수 있다... 나 졸업한 고등학교가 좀 외곽지역이었는데 신설에 교복예쁘고 어쩌고저쩌고 하여튼 사립은 아니어도 자공고?그런 거라 지원도 많이 들어와서 커트라인도 높았었음. 근데 애들이랑 맨날 같이 놀러다니고 생활하고 하다보면 얘네가 나랑 비슷한 형편이 아닌걸 알앜ㅋㅋㅋㅋㅋ 일단 고딩인데도 화장품 전부 생로랑, 맥, 샤넬... 로드샵 거의 안쓰고 학교에 가지고 다니는 가방이랑 지갑도 mcm, 구찌... 방학 때면 맨날 페북 피드에 가족이랑,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갔다와서 찍은 사진 올리는데 비행기도 비즈니스에 머문 호텔도 진짜 비싸보임ㅋㅋㅋ큐ㅠㅠㅠ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차 선물받은건 기본이고 가끔 친구들이랑 어디 갔다면서 올리면 뭐 어디 vip라운지도 있고 비싼데만 올라온다... 그래서 난 지금 알바해서 하루벌어 하루살기에 급급한데 자격지심 생길까봐 연락 다 끊었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근데 다 공부도 잘해서 학교도 잘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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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나중딩때 안양일번가 지하상가 가서 옷사오면 엄마한테 혼나던 그런거랑 비슷한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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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진짜 부럽다ㅠㅠㅠㅠㅠㅠ 요즘 돈 많은 사람들이 왤케 부럽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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