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잘사는 집 애인데
오늘 걔랑 같이 쇼핑갔다 걔네집에 같이 갔는데
걔가 중저가 브랜드에서 99,000원 짜리 코트 샀는데
걔네 아버님께서 옷 산 영수증 보시더니 걔한테
내가 너 그런 옷 입고 다니라고 내 카드준 거 아니라고 혼내시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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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잘사는 집 애인데 오늘 걔랑 같이 쇼핑갔다 걔네집에 같이 갔는데 걔가 중저가 브랜드에서 99,000원 짜리 코트 샀는데 걔네 아버님께서 옷 산 영수증 보시더니 걔한테 내가 너 그런 옷 입고 다니라고 내 카드준 거 아니라고 혼내시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