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얼굴 만지려고 하길래 언니 화장했다고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 방심한 사이에 막 뭉개버린 거.... 정색하면서 하지말라고 했잖아 ㅇㅇ아 라고 하니까 으엥 미끌거려 이럼 방금까지 놀아주고 좋아하더니 갑자기 이러니까 진짜 띠용이다 왜이래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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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얼굴 만지려고 하길래 언니 화장했다고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 방심한 사이에 막 뭉개버린 거.... 정색하면서 하지말라고 했잖아 ㅇㅇ아 라고 하니까 으엥 미끌거려 이럼 방금까지 놀아주고 좋아하더니 갑자기 이러니까 진짜 띠용이다 왜이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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