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 걸 감안하고 고려해야 된다는 것도 알지만, 가끔 정말 상식 밖의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 돼,, 아니 왜 저러지?? 하는 생각만 한다 물론 그런 불만을 입으로 내뱉진 않고 그래 그럴 수 있지.. 라고 하긴 하는데 속으로는 의문만 커짐... 난 정말 내 성격대로 살았으면 아무와도 어울리지 못 했을 거야,, 이럴 때 마다 그냥 모두가 똑같이 생각을 한다면 내가 이렇게 의문을 품지 않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정말 말이 안 되는 일이고.. 공감능력이 없는 건지 이해력이 없는 건지 암튼,,

인스티즈앱
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