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사가 장난으로 때리고 심한 욕 말고 여튼,, 욕하ㅡ는 그런거였는데
이러다가 나 모르는 사람한테 이래버리면 무슨일 날지 모르니까 주사를 바꾸ㅓ야지 마음먹고
어제 술을 진탕 먹었음 물론 나를 알고 편한 사람이랑
근데 바뀐 주사가 나는이 아니라 쓰니는~~~~ 이러고 얘기하고
자기가 이렇게 얘기해놓고 부끄럽다 뭐 이런얘기 하고 와 얘기 들어보니까
온갖 귀여운척은 다했더라? 애들은 내가 그렇게 애교쟁인줄 몰랐다고 하는데 와 와 내가 듣고나서는
너무 끔찍하던데???????? 와 심각한 주사가 생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인들 나 어떡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주사가 바뀐다고 바뀌는게 다행인데 이제 바꿀 주사도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ㄴㅓ무 심각해ㅠㅠㅠㅠㅠㅠㅠㅠ 겸사겸사 술 끊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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