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빌딩에 돈많은 여자 혼자 사는데 약간 정신적으로 이상해
윗층에는 그 여자 라이벌이 살고있어
매번 꿈의 배경은 밤이야.. 그래서 그 여자가 매번 반정도 해탈한표정으로 통유리로 된 창을 바라보면서 바깥 도시의 풍경을 봐
그 여자는 계속 혼란스러워 하다가 갑자기 장면이 빢! 바뀐다
두번째 공간은 낮이고 외국이야.. 베이지색 건물들로 가득하고 계단이 엄청많은데 그 여자가 계속 계단을 내려가 맨처음엔 아무것도 없었거든 그 베이지색건물들에 근데 점점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건물들에 막 이상한게 붙는다? 혐오적표현으로 가득한 플랜카드같은거.. 그 공간은 내가보기엔 영화의 요약본? 느낌이었어
세번째 공간은 그냥 평범한 마을인데 라이벌이랑 그여자랑 같이 일이생겨서 모험? 같은거 하고있었어.. 근데 무슨 사건이 생기더니 그여자가 미치고 만나는 사람들한테 엄청 복종하는거야 하늘같은사람이라면서.. 돈도 없는데 계속 돈 주고 라이벌은 이 상황이이상한거 알고 여자 엄청 말리고
근데 어떤할아버지가 칼이랑 총을 들고 나왔어 라이벌은 그걸 봤고 나는 그 영화를 보는 관객입장이었으니까 저거로 죽이는거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두번째공간으로 장면이 바뀌면서 피랑 총이랑 칼, 할아버지 이렇게 계단에 있었어
아 기괴해 이틀째야 이 영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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