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부터 시작할게 나에겐 183 키큰 오빠가 한명 있어 밤에 혼자 다니는걸 너무 무서워해서 항상 엄마 아빠가 데리러 오는데 밤에 문자보냈어 어디어디로 데리러오라고 ㅋㅋㅋ 근데 그날 엄마아빠가 일찍 주무신거야ㅜㅜㅜㅜ 그래서 답이 없는거 ㅠㅜㅜ 너무 무서워서 하 어카지 이러고 있는데 오빠가 엄마 폰 보고 나 데리러 왔더라 ㅠㅠㅠㅠㅠㅠ 너무 감동먹었어... 역시 오빠있으니 좋구나 싶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
일단 나부터 시작할게 나에겐 183 키큰 오빠가 한명 있어 밤에 혼자 다니는걸 너무 무서워해서 항상 엄마 아빠가 데리러 오는데 밤에 문자보냈어 어디어디로 데리러오라고 ㅋㅋㅋ 근데 그날 엄마아빠가 일찍 주무신거야ㅜㅜㅜㅜ 그래서 답이 없는거 ㅠㅜㅜ 너무 무서워서 하 어카지 이러고 있는데 오빠가 엄마 폰 보고 나 데리러 왔더라 ㅠㅠㅠㅠㅠㅠ 너무 감동먹었어... 역시 오빠있으니 좋구나 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