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바라기 네살 아들 키우면서 집안일 하는데(아 물론 직장도 다니는데 아내가 일이 좀 늦게 끝나거나 출장은 기본이고 난 꽤 빨리 끝나서 주로 내가 해) 지금은 아들 겨우 재웠다..근데 좀 오랫동안 같이 침대에서 안아주면서 재워야지 안그럼 울면서 일어나서 그때동안 심심하니깐 궁물 받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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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바라기 네살 아들 키우면서 집안일 하는데(아 물론 직장도 다니는데 아내가 일이 좀 늦게 끝나거나 출장은 기본이고 난 꽤 빨리 끝나서 주로 내가 해) 지금은 아들 겨우 재웠다..근데 좀 오랫동안 같이 침대에서 안아주면서 재워야지 안그럼 울면서 일어나서 그때동안 심심하니깐 궁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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