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어릴때부터 많이 아파서 병원을 많이 다녔는데 소아과에선 너무 좋은 기억만 남아있어 따뜻한 할아버지 유쾌한 아저씨... 내가 아이들을 되게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문제는 내가 자소서까지 다 해놓은 외고지망이라는거지........ 지금 면접준비 들어갔는데 어쩌지 진짜 최근들어 너무 소아과 선생님이 하고싶어졌어 내 꿈이 원래 무슨일이든 상관없고 돈 많이 벌고 해외에서 사는거였거든 그래서 경영컨설턴트로 했는데 내가 문과 과목에 흥미가 많이 없어서... 영어 잘하는것도 거의 얻어걸린 재능급.. 오히려 과학을 엄청 좋아했어 하.... 외고 들어가서 이과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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