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가 어렸을 적부터 부부싸움이 잦았고 아빠가 엄마한테 손찌검도 많았어 지금 22살인데 19살~20살까지 그러다가 아빠 병들고나니 폭력은 멈추게됨 엄마 때린것도 충격이지만 칼들고 문찌른건 정말 심했다고 생각드네. 문에 칼자국 세개 있음ㄷㄷ 엄마가 문닫고 잠궈서 문찌른건데 아니었다면 죽으셨을까 아빠 은근 쫄보라 겁만 준걸수도 있겠고 병든걸 다행이라 생각해야 할지도? 아. . 이렇게 안싸우는 집은 정말 좋았을 것 같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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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어렸을 적부터 부부싸움이 잦았고 아빠가 엄마한테 손찌검도 많았어 지금 22살인데 19살~20살까지 그러다가 아빠 병들고나니 폭력은 멈추게됨 엄마 때린것도 충격이지만 칼들고 문찌른건 정말 심했다고 생각드네. 문에 칼자국 세개 있음ㄷㄷ 엄마가 문닫고 잠궈서 문찌른건데 아니었다면 죽으셨을까 아빠 은근 쫄보라 겁만 준걸수도 있겠고 병든걸 다행이라 생각해야 할지도? 아. . 이렇게 안싸우는 집은 정말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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