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366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N
LP/바이닐
어제
N
자기계발
16분 전
N
사진자랑
2시간 전
N
아르바이트
57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무살 되면 죽으려고 했는데
40
7년 전
l
조회
831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막상 다가오니까 무섭다 너무 아프던데 더 아파야 되잖아
연관글
쌍수했는데 풀리면 몇년이내면 무료로 재수..
2
금연하려했는데 그냥 피고싶을 때 피는게 차라..
세월이 이렇게 빠를 줄 몰랐는데 벌써 스무..
6
나 정말 죽고싶고 너무 허무한데 또 살고싶고..
5
나 되게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거 같아서..
2
커플앱 다운 받으려고 하는데
2
인스타 번호연동 말고 이메일 가입 했었는데..
4
익인1
우리 열심히 살자
7년 전
글쓴이
의욕이 없어서 열심히 살아지지가 않아
7년 전
익인4
힘들어도 웃을날은 있을거야 정말
7년 전
글쓴이
말은 정말 고맙지만 그 말을 몇년 전부터 들었는데도 안 오더라고 이번생은 아닌 것 같아
7년 전
익인2
나도 서른살에 죽으려고 했는데 어쩔 때는 무섭기도 하고.. 모르겠다 내가 어쩌고 싶은지
7년 전
글쓴이
그냥 살기 싫은 것 같아.. 죽기에는 엄청 큰 아픔이 있어야 되는데 그걸 느낄 자신이 없다..
7년 전
익인3
나도 스무살때 죽어야지 라고 쭉 생각해왔는데 문득 정신차려보니 24살이다... 나같은 사람도 이렇게 살고있는데 쓰니는 충분히 나보다 더 좋은 삶을 살수있을거라고 생각해 난..ㅠㅠ
7년 전
글쓴이
익인같은 사람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몇년째 꿈 없이 목표없이 의욕없이 살아가는대로 살다보니까 뭐하러 사는지 모르겠어 그냥 지쳐
7년 전
익인5
조금더살아그럼
7년 전
글쓴이
지쳐서 그래
7년 전
익인6
더 살아봐 살다보면 살고싶어질지 어떻게 알아
7년 전
글쓴이
몇년전부터 그랬는데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고
7년 전
익인7
나도 딱 그랬는데 날괴롭게한 사람들한테 뺨한대는 때리고 가야 속시원할꺼같아서 아직 못 죽었어..
7년 전
글쓴이
난 날 괴롭게 하는 게 나라서 그렇게 생각은 못하겠다 익인이는 오래오래 살아
7년 전
익인8
좀만 더 버텨봐 그리고 너무 우울하게만 생각하지 마 분명 행복은 왔는데 네가 못 받아들인 걸 수도 있어 좀만 더 긍정적으로 바라봐
7년 전
글쓴이
그러긴하네 오랫동안 긍정적으로 보질 않아서 놓친거일수도 있겠네 고마워 고치려고 노력은 해볼게
7년 전
익인9
나도 죽고 싶은데 난 용기가 없어서 마지못해 그냥 이렇게 살고 있다.. 다음생엔 행복했으면 좋겠다
7년 전
글쓴이
맞아 용기가 없어서 그냥 살고있다.. 아침에 눈 떠지는 게 괴로워
7년 전
익인10
난 인생이 첫 기억인 5살 때부터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었어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때문에 볕 들 날이 많지 않았지
그래도 살려고 노력하고 공부하고 심리학 독학해보고 상담받고 병원가고 하다가 치료 잘 되는 방법이랑
병원 찾아서 고1부터 조금씩 나아지다가 올해들어 난 인생이 제일 행복해 여태까지 중에.
아직 병은 다 안 나았지만서도 거의 나아가는 추세고
자그마치 15년이란 세월을 죽지않고 살아본 결과 고통 속이어도 무기력이어도 스트레스로 화병에 식도염에 피부염 우울 조울증 대인기피여도
그게 결국 내가 다 이겨낼 수 있는 그릇이어서 주어진 거였더라
진짜 벼랑끝에 서서 간당간당한 느낌 많이 겪고 별별 기분 느껴봤는데 어차피 그런 험난한 일들은 살아있는 나 자체의 소중함에 비하면 별거 아니었더라
내가 노력하다가 지쳐서 혹은 지겨워서 버티기만 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 나는 부모님이랑 웃고 장난도 하며 잘 지내
꽃들도 개화시기가 모두 다르듯 사람이 꽃피는 시기도 모두 다를 뿐이야 쓰니는 잘못된 게 하나도 없어
그동안 많이 재미없었을 텐데도 정말 고생 많았어
7년 전
익인11
글이 넘 길어서 미안 ㅠㅠ
7년 전
익인16
진짜 하루하루 그리고 1년 1년이 더더 편안해지고 행복해지고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해. 불과 스무살 내지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거의 평생이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면 항상 초긴장 하고 야자시간에 울던 나였는데.
이런 애도 나아지는데 쓰니도 진짜 나보다 진심으로 행복할 날 있을거라고 정말로 장담해.
나이때문에 꽃다운 쓰니인 게 아니고 쓰니 자체로 아름답기 때문에 조금 꼰대같아 보일지도 모르지만 댓글을 쓰고있어 쓰니가 내 친구면 얘기 하나하나 다 들어주고 싶다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자기얘기 하는 거 쉽지가 않은데 얘기해줘서 고마워
나도 익인처럼 의욕이 생겼으면 좋겠다 정말 미안한데 할 수 있는 말이 고맙다는 말밖에 없는 것 같아.. 이겨내줘서 그리고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7년 전
익인25
쓰니가 담담하게 익인들이랑 내게 달아주는 답글들을 보면 '아, 이 사람 정말 좋은 사람 같다'는게 느껴져
속도 깊고 다른 사람의 아픔에 잔잔히 위로해주고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는 쓰니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을지 난 전혀 모르지만 마음에 여러 울림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인 건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해.
잠재된 매력이 정말 큰 사람 같으니까 난 쓰니가 쓰니 자신을 위해서 좀 더 살아주었음 좋겠다
조금 더 쓰니를 위해 이기적일 필요가 있다는 말이니까 혹시 부담갖진 않아도 괜찮고
야자를 짼다거나 야자시간에 쓰니가 흥미있을법한 책을 읽어본다거나 등등..
그래도 안 나아지면 여기와서 나를 붙잡고 뭐라 해도 좋아 나랑 수다 떨어도 되고
너와 나이는 다를지언정 정말 친구하고 싶어.
사람보는 직감이 이래뵈도 좋은 편이니 내 말 믿어줘도 괜찮아
7년 전
익인12
여태까지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나도 오늘만 내일만 하다 어찌어찌 지금까지 살고있네.. 너를 아프게 하는 것들이 어떤건진 몰라도 여태 그래왔듯 오늘만, 내일만 그 다음날만 더 살아있어주면 안될까? 내가 살아있어보니까, 맨날 죽을 것 같지는 않더라.. 어떤날은 좀 기쁘기도 하더라.
7년 전
익인13
죽기는 왜죽니 이제 겨우 20살, 100년인생에서 이제 겨우 새싹 틔운건데.
어두운 땅에서 새싹으로 자라나기까지 많이 힘들었지. 햇빛도 없고 어두운 땅 속에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채 위로만 올라왔을거야.
그래도 이제 20살, 아니 어쩌면 벌써 20살.
금방 21살이 되어가고 30살이 되어가
그렇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내가 꽃도 열리고 열매도 영그는 나무가 되어있을거야
힘내
7년 전
익인14
나 얼마전까지 우울증 심하게 앓다가 요즘에 조금 나아진 사람인데(100% 완치는 거의 없는거 알지?ㅠㅠ) 내가 오늘 자다가 꿈에서 어떻게 우울증 나아졌는지를 막 설명하고 있는 꿈을 꿨는데 너한테도 말해주고 싶다. 우울증이 제일 무서운게 너가 겪고 있는 무기력함인거 같아. 미래에 대한 기대이든 타인을 위해서든 어쨌든 인생을 지탱할 만한 뭔가를 하나씩 가지고 살잖아. 근데 우울증 걸린 사람들은 그것보다도 현재가 더 힘들어서 삶을 포기하고 싶은건데 너는 누구보다도 지금 너를 위해서 살아야 하는 시점이야. 무기력한거? 괜찮아? 남들보다 못하고 있다. 다른사람들의 평균속도를 못따라가고 있다. 이런 생각때문에 그냥 이번 생을 포기하고 싶은 걸 수도 있거든. 너가 힘들면 무조건 쉬어, 그리고 쉬다가 해외여행이 가고싶다? 이런식의 생각 아니면 다른게 해보고 싶다 하는 순간이 분명히 올거야. 그럼 그때부터 잘해야겠다하는 강박 필요없이 니가 즐길 수 있는 수준에서 하나 둘씩 천천히 해 나아가면돼. 어려운거 아는데 그냥 살아가면서 어차피 난 죽으려고 하는 사람이야~ 이런마음으로 그냥 멋대로 해도 돼. 너무 타인의 기대를 맞출려고 해서 점점 쌓인 걸수도 있거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난 지금 우울해라는 생각을 최대한 안하는 거야. 그냥 지금 내 상태를 최대한 잊고 어떻게 나아지지? 이런생각도 할 필요 없어. 그냥 애기들처럼 내가 하고 싶은거 해보고, 내가 먹고 싶은거 먹고 내 욕구에 충실하는 편이 가장 나아질 수 있는 지름길 이거든. 니가 타인의 기준에 성공하든 그렇지 않든. 훌륭한 사람이든 그렇지 않든 그건 중요치 않아. 정말 뻔한 말이지만 너만 완성해 나갈 수 있는 인생이 있거든. 너만의 방법으로 너의 꽃을 예쁘게 피우길 바랄게. 정말 행복해 지길 바래.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정말 고마워
나도 자금 하는 일 다 멈추고 쉬고 싶은데 그게 쉬고 싶다고 쉴 수 있는 게 아니라 지금 당장 나아지기는 어렵겠지만 지금 하는 일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끝나고 나면 일단 쉬어봐야겠다
고마워 같이 더 나아지자 우리
7년 전
익인26
정말 고마워 난 익인 10인데 익 댓글에 내가 쓸까말까 망설였던 말도 있고(시원하게 써줘서 너무 고맙다) 정말 쉬라는 말이랑 남 시선 신경안쓰고 나자신에 충실하는 거 진짜 중요한 것 같다 좋은 댓글 써줘서 고마워 덕분에 요새들어 고민하던 거리가 팡 하고 해결되는 느낌이야
7년 전
익인15
난 안락사 허용 해줬으면 좋겠어..... 독일? 인가 어디는 안락사 가능하다던데..
7년 전
글쓴이
그래서 돈 벌어서 그 나라 가서 차라리 그렇게 죽을까 했는데 절차가 복잡하더라고
7년 전
익인17
죽음에관하여 라는 웹툰 혹시 알고있어? 괜찮다면 한번 보는건 어때? 나는 이거 읽고 조금 도움이 되었거든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읽어볼게
7년 전
익인18
나도 20살에 죽어야지 12월에는 꼭 죽어야지 8월에 죽어야지 하다가 지금까지 살아있다 살기싫고 진짜 죽고싶은데 죽는게 무서워
7년 전
글쓴이
지금껏 내가 아플 때 아 이게 진짜 죽을만큼 아프다는 거구나 했는데 결국 안죽는거 보면 그것보다 더 아파야되는데 진짜 비겁하게도 그것보다 더 아플 자신이 없더라고... 살기 싫다는 마음이 아무리 커도 그 용기만큼은 안 크더라
7년 전
익인21
20에 그런일을 겪기에는 너무 심각한데 그런선택을 할바엔 하고싶거나 먹고싶은거 해 나는 그러고 사는데. . .
7년 전
글쓴이
하고싶은 건 없고 있다고 해도 경제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하는 거라 말처럼 다 쉽지가 않잖아
7년 전
익인22
나도 죽고싶은데 죽는게 무섭고 남겨질 사람들이 걱정돼서 못 죽고있어 살기 싫고 무기력한데 괜찮은 척 하는 것도 이제 지친다
7년 전
익인23
쓰니는 아닌데 진짜 공감간다 괜찮은척 하기 지쳐 ㄹㅇ 나는 하나도 안 괜찮은데 우울하고 죽고싶은거 티내봐야 받아주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다 그만두고 자다가 눈 뜨기 싫다
7년 전
익인24
매번 밝고 즐겁게 사는 것처럼 행동하니까 진짜 그런 줄 알고 용기내서 힘들다해도 다 똑같이 힘들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참.... 숨막혀서 난 그 이후로 힘든 티 절대 안 내 진짜 점점 숨통이 조여오는 기분이다ㅋㅋ
7년 전
글쓴이
맞아 괜찮은 척 하기도 싫고 차라리 그냥 몸이 아팠으면 좋겠어 티가 날 정도로 심하게 몸이 아팠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라 더 괴로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오늘자 난리 난 사건반장 박나래 취재..JPG
이슈 · 1명 보는 중
압구정, 청담에서 소개팅하면 안되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서양에선 전혀 안쓴다는 문자
이슈 · 2명 보는 중
오늘 목욕탕 악습 제대로 체감함
일상 · 1명 보는 중
집 사고싶은 무주택자들 𝙅𝙊𝙉𝙉𝘼 열받는 소식❗️❗️🚨
이슈 · 1명 보는 중
박나래가 맨날 구경하고 있다는 사이트들
이슈
AD
라면에 이것만은 정말 넣기 싫은것은?
이슈
AD
"할아버지 로망" 19개월 손주에 감자칩 먹였다...딸과 갈등 폭발
이슈 · 1명 보는 중
AD
파는곳이 많이 없어서 아쉬운 호떡
이슈
현재 반응갈리는 연예인 일자눈썹 산 만들기..JPG
이슈 · 1명 보는 중
공복러닝을 20분 정도 뛰고 나서야 알았다.jpg
이슈
피자 먹을 때 이거 반반으로 갈린대
일상
AD
AD
베트남 다낭 네일샵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두바이 쫀득 치킨 회의 한다는 BBQ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경북대학교 코난 등장 ㄷㄷ
이슈
자위하다 벽 부쉈어요..jpg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본인표출
중대 편입 최초합했는데 이대 추합됐는데
502
일상
l
본인표출
잔소리 받은 웨딩촬영 드레스 피팅하고왓어...
377
일상
l
신혼 디딤돌 대출 받으려고 하는데 연소득이 8500만원만 되도 못받네..
64
야구
l
정보/소식
개에바인 wbc 유니폼 가격
103
이성 사랑방
l
익들은 남자 볼 때 이거는 포기 못한다 하는게 있어?
36
혜택달글
l
케이뱅크 복주머니 같이 하자
33
삼성
l
주❗️목👀삼🦁빠💙들👥️이🥵흥#분&한🤤이‽유❓️
31
한화
l
거짓말...
27
BL웹툰/웹소설
l
벨소든 벨툰이든 이런 작품들 있어? 시대를 초월해서 만나는 뭐 그런….
12
T1
l
2월 방송 일정 떴냐
10
주식
l
실발 ㄱㅊ앗는데 하락한 미국주식뭐야??
11
롯데
l
듀아아아...
9
LG
l
아니 치리한테 딸이 있었다고?????????
13
촉
l
선착순 3명 소울메세지 조언카드 뽑아줄게용🌸
18
키움
l
하 너무 자랑스럽자나,,
8
다 필요없고 마음 편하게 사는게 최고인것 같아
4:12
l
조회 4
adsp 4시간의 전사 간다 ㅋㅋㅋㅋㅋㅋㅋ
4:12
l
조회 6
한능검 보는 사람
4:11
l
조회 4
쿠팡알바할때 핸드폰 주머니에 넣고일해도대?
4:10
l
조회 11
알바해서 명품 하나 사는거 어뗘
2
4:10
l
조회 8
미주 수익률 전부 복구됐네
2
4:09
l
조회 9
아할점에서 티코 사와서 지금 푸파중
4:09
l
조회 2
솔직히 인생 너무 지루하지않아?
1
4:09
l
조회 9
28살 모솔 남익
2
4:09
l
조회 7
20대초반에 50키로넘게 뺀적 있는사람이
1
4:08
l
조회 10
근데 여자 모솔은 외모 상관 없어?
4:08
l
조회 12
요즘 자주 사먹는 편의점 오징어 이거 짱맛
1
4:06
l
조회 31
홍익대 산업데이터공vs경북대 기계공학
5
4:05
l
조회 16
위고비 마운자로 없이 다이어트 했다..
4:04
l
조회 30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0000원
🔮바로상담! 7년경력/ 속마음 취업운 전문 🔮
*꼭 읽어주세요!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아요! - 상담 시작 후,..
3000원
Skt 데이터 팔아요
2기가 3000원입니다.
1000원
티빙/넷플 24시간
15000원
정품 해리포터 키링/핀뱃지 유니버셜 구매
‼ 전부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구매한 정품입니다!!!‼ 1. 승강장 키링 미개봉 판매완료2. 호크..
22500원
왓챠 프리미엄 7개월
왓챠 프리미엄 8월 31일까지 같이하실분 구합니다~!!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3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모집
제미나이 1년 모집합니다 드리는 계정으로 접속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12000원
NordVPN 1년 같이 하실분 구해요 5명
1년 공유하실분 구해요!
4250원
넷플릭스 한 자리 남아요 ‼️
자리 하나 남아요~ 오래 같이 보실 분 구합니다 :)이메일 인증 빨리빨리 해 드리는 편이에요~!TV..
비린내 나는데 질염이야?
10
4:04
l
조회 59
헐 화장실 갔는데 나 왤케 예뻐보임
4
4:03
l
조회 54
얘들아 나 피부가 갑자기 뒤집어졌는데ㅜㅠ
2
4:02
l
조회 15
기요미 자러가연
2
4:01
l
조회 14
원래 이 시간엔 한집배달 없어..?
4:01
l
조회 10
비행기 지연됐다고 카톡오면 다시 당겨지지는 않겠지???
4:01
l
조회 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2
1
아 나 오픽이 어려운 이유를 알앗어
3
2
예쁜데 사귀고 싶지 않다는건 매력이 없다는거야?
9
3
교수나 선생 되면 인스타도 조심해야함..
6
4
비린내 나는데 질염이야?
10
5
방송FD 진짜 없긴한가봐
1
6
변호사들 진짜 월급 많이받더라
12
7
급상승
오늘 로또 일등 당첨되면
10
8
하지불안증후군 있는 사람들한테 추천 박고감
1
9
쿠팡알바할때 핸드폰 주머니에 넣고일해도대?
10
헐 화장실 갔는데 나 왤케 예뻐보임
4
11
알바해서 명품 하나 사는거 어뗘
1
12
아들이랑 딸을 같은 이름으로 짓는경우도 있었네
1
13
7시에 일어나야 하거든?
3
14
강아지 갑자기 인형 줘패는 거 왜 그러는 거야???
4
15
미주 수익률 전부 복구됐네
16
순대먹엇져 감격스러워
7
17
요즘 자주 사먹는 편의점 오징어 이거 짱맛
1
18
위고비 마운자로 없이 다이어트 했다..
19
홍익대 산업데이터공vs경북대 기계공학
3
20
솔직히 인생 너무 지루하지않아?
1
"키 작다" 대신 덜 상처주는 표현
14
2
디자인 잘 뽑은 다이소 신상 시리즈
3
서로 착각...대참사...jpg
8
4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는 이유
7
5
의외로 많은 딸들이 겪어 본 것.jpg
6
6
윤석민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 따면 고백 받아준다고 해놓고 진짜 금메달 따니까 잠적한 짝녀ㅋㅋㅋ
2
7
3개월 만에 13kg 감량한 강남
8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95
9
MBTI별 가장 선호하는 직장환경
17
10
esfp isfp 중에 이런사람들 ㄹㅇ많음
35
1
이번 올림픽 마스코트래
11
2
성훈도 저기 가있어?
5
3
공중파도 동계올림픽이라서 중계포기한거겠지?
1
4
솔직히 돈 됐으면 공중파들이 어떻게든 샀겠지
5
아 나 원빈 버블 애칭 공주라 해놨는데…
9
6
너네 이준서를 기억하니
3
7
아니 올림픽 시작했다고?
2
8
확실히 앙탈 챌린지 때문에 오버드라이브가 잘된듯
1
9
이번 올림픽 경기는 시간때문에 많이 놓칠듯 ㅜㅜ
2
10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관련해서 작업물 음악이 너무 좋음..
2
11
올림픽 하는줄도 모르는 사람도 많을듯
12
올림픽 체감되는 건 공중파에서 크게 광고할 때
1
1
오늘 이제훈 박정민 연극 보러갔는데 주변 후기가ㅋㅋㅋㅋ
3
2
작년 하얼빈이 손익 500만 사전예매량이 54만이었대
5
3
연예인이 주인공인 드라마
20
4
배우도 역조공해?
5
5
정채연 같은 턱 가진 여배 또 누구있을까
28
6
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
61
7
왕사남 생각보다 현매가 많은건가?
10
8
옛날 여배? 고전 미인 같은 분위기? 얼굴인 여배우 누구 있어??
12
9
판사이한영
사랑 맞다고 한영아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