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난 내년 3월에 해외로 이사를 가.
이민까지는 아니구 해외로 취업해서 그쪽에서 살게 됐는데
나한테 호감 보이는 사람이 생겼어.
연락한 지 한 달 정도 됐고 나도 호감이 있어.
그 사람은 딱 30이고 나는 20대 중반이야.
내가 해외로 나간다는 걸 아는데도 계속 마음을 표시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서로 얘기도 잘 통하고 가치관도 잘 맞는 사람이라 놓치기 싫은데,
그렇다고 해외취업을 포기할 순 없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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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난 내년 3월에 해외로 이사를 가. 이민까지는 아니구 해외로 취업해서 그쪽에서 살게 됐는데 나한테 호감 보이는 사람이 생겼어. 연락한 지 한 달 정도 됐고 나도 호감이 있어. 그 사람은 딱 30이고 나는 20대 중반이야. 내가 해외로 나간다는 걸 아는데도 계속 마음을 표시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서로 얘기도 잘 통하고 가치관도 잘 맞는 사람이라 놓치기 싫은데, 그렇다고 해외취업을 포기할 순 없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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