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보이신다고 그때 되게 띵했어... 그래서 진짜 부끄럽고 오글거리지만 편지 그대로 음성메모로 읽어서 남겨드렸었는데 이제 생신때 편지는 못드리는건가 싶네.. 글씨 큼직하게 써서 드리기에는 뭔가 엄마아빠가 씁쓸해하실까봐 그것도 꺼려지고.. 오늘 엄마 생신이여서 선물 생각하다가 울적해져서 글 써봤다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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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보이신다고 그때 되게 띵했어... 그래서 진짜 부끄럽고 오글거리지만 편지 그대로 음성메모로 읽어서 남겨드렸었는데 이제 생신때 편지는 못드리는건가 싶네.. 글씨 큼직하게 써서 드리기에는 뭔가 엄마아빠가 씁쓸해하실까봐 그것도 꺼려지고.. 오늘 엄마 생신이여서 선물 생각하다가 울적해져서 글 써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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