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남이 듣기싫은말하면 걍 가만히 있고 혼자 훌쩍이고이랬는데 이제 어른들이 듣기싫은소리하면 나도 내 할말하면서 버럭버럭하고 다님.. 이십대 중반되더니 성격 불같이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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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남이 듣기싫은말하면 걍 가만히 있고 혼자 훌쩍이고이랬는데 이제 어른들이 듣기싫은소리하면 나도 내 할말하면서 버럭버럭하고 다님.. 이십대 중반되더니 성격 불같이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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