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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새로온 알바생들이 계속 그만두는데, 이유가 너무 일방적인? 스케쥴이랑(마감하는 애는 계속 마감만 시키는), 새로온 애들 뽑으면 매니져가 봐줘야하는데 이거를 온지 얼마 안된 알바생들한테 맡겨버려.

지금 상태가 사장도 여행가고 매니져도 없는 상태여서 본사 매니져가 내려왔거든.


그래서 내가 전화로 지금 이런상황인데 조금 배려해주시면 좋겠다 라고 말씀드리니까


다른애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왜 너만 그래? 이러시더라고..


내가 다른애들한테 그렇게 힘들면 너네들이 매니져한테 말해도 된다고 해도 다른애들은 힘들다 하고 정작 매니져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해..


나는 솔직히 지금 짤려도 딱히 상관없거든


근데 그냥 너무 답답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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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약간 총대 맨 느낌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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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나 짤려도 상관없지만, 여기서 계속 일하고 싶거든ㅠㅠ 애들이 조금이라도 말만해주면 속 편해질텐데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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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팀 관리가 아주 엉망이네.. 어쩌라는겨...진따 답답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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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남이사! 이러고 내 할일만 하자니, 일잘하는 다른애들 다른곳으로 갈까봐 걱정돼구, 애들 지키자니 내가 총대매게 생겼네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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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들도 좀 말해주거나 매니저들이 좀 듣는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라도 하면 좋을텐데 참 ㅠㅠㅠ 쓰니가 고생한다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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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저렇게 말한거까지가 내 할일 끝낸거라 생각하고 나머지는 애들보고 알아서 하라그러는게 낫겠지..? 너네들이 힘들다고 말 한마디만 해주면 바뀌는거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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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들 많이 어려? 위험 부담 있어서 안좋아 하는 애들도 있을거 같은데 애들 다독거려서 얘기를 좀 해보는게 좋을거 같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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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내가 22살이구 다들 24-26이야...후ㅠㅠㅠㅜㅜㅜ 다들 일한지 얼마 안돼서 나한테 말하는것같아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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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앗ㅅ..ㅠㅠ그랬구나.... 이런거 진짜 팀마다 케바케라 말 안하는 사람이 더 많으면 괜히 쓰니 안 좋은 얘기만 들을텐데 걱정이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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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이런적이 처음이라ㅠㅠ 조언 구하고 싶은데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그러는데.. 내가 지금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말을하고 어떻게 대해야 될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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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음..ㅠㅠ 상황이 많이 다른 거긴 한데 잘 굴러갔던 팀에서 일할 땐 건의해야 할 문제가 생기면 우리끼리 얘기를 나눌 때 불만의 뉘앙스는 없이 그냥 이런 점들이 불편한 거 같다고 얘기해서 의사 나누고 다들 같은 생각이면 다 같이 있을 때 얘기하고 그랬거든...
윗사람이 들을 생각 없고 팀 분위기가 저럴 땐 나도 그냥 감수하고 일 했던 적 밖에 없어...별로 도움이 못되네 미안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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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ㅜㅜ 지금 팀 분위기도 다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고, 단합도 안되는 분위기야.. 현실적으로 조언해줘서 고마워ㅜㅜ 답답한게 풀린느낌이야ㅜ 애들한테 한번 말해보고 일만하고 가는게 나을것같아 거마워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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