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는 18살이고 여자야 내 친구가 요즘 좋다하는 남자가 있는데 이 남자는 32살 공무원이 직업이야 둘이 운동하다 만났는데 내 친구가 먼저 연락하고 지금은 서로 좋아하는거같아 둘이 막 결혼 얘기까지 나오고 심지어 내 친구는 그 남자 가족들 까지 다 만났데 근데 얘 저번에 한번 엄마한테 걸려서 엄청 혼났거든? 근데 얘 엄마가 남자 욕하니까 남자편 들면서 엄마한테 엄청 화내고 자기가 지킨다고 난리침.. 내 친구 아빠가 알면 진짜 큰일난다는데 정신 못차리고 그 후에 계속 부모님 몰래 학원 간다하고 만나고 스킨쉽도 했데 경찰이 꿈인데 대학 안가고 20살때 시험 바로 붙어서 22살에 결혼 한데 근데 불가능이라고 생각해 내년이면 이제 고3이고 경찰 시험이 쉬운것도 아니고 끽해야 1년 반인데 정신을 못차려 공부 진짜 엄청 안해 계속 그 남자 생각만 하는거같아 진짜 눈막귀막 자기가 듣고싶은 얘기만 듣고 충고를해줘도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려버려 나이 차이 너무 많이 난다 그러면 자기랑 남자랑 외관상 몇살 차이 안나보인다고 괜찮다고 자기합리화 하는데 너무 답답해 그래서 그런데 댓글로 충고나 의견좀 말해주라 ㅠㅠ

인스티즈앱
'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