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았으면 밤 9~10시에 집 갈 때 크게 주위 살피면서 가진 않았는데
요즘은 진짜 후레쉬 키면서 가고 주위 계속 살피고 뒤 돌아보고
어디 가려고 해도 앞에 누가 서있고 이러면 괜히 멈추게 되고...........ㅠㅠ
경각심 가지는 건 좋은데 그냥 내 몸이 어디든 긴장하게 되는 거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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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았으면 밤 9~10시에 집 갈 때 크게 주위 살피면서 가진 않았는데 요즘은 진짜 후레쉬 키면서 가고 주위 계속 살피고 뒤 돌아보고 어디 가려고 해도 앞에 누가 서있고 이러면 괜히 멈추게 되고...........ㅠㅠ 경각심 가지는 건 좋은데 그냥 내 몸이 어디든 긴장하게 되는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