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엄마랑 싸울 때마다 할머니나 삼촌이 전화와서
내가 무조건 배려하고 참아주라고 말해ㅋㅋㅋㅋ
진심 엄마랑 따로 다시 얘기하기도 전에 감정 상하고 화난다....
그리고 명절때 되면 친척끼리 단체로 너는 엄마 말 좀 잘들으라고 꼽주고...앞뒤 사정도 모르면서ㅠ
엄마가 그런 데서 가만히 있는게 더 화나...
나 화나는 거 정상ㅇㅣ니?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
매번 엄마랑 싸울 때마다 할머니나 삼촌이 전화와서 내가 무조건 배려하고 참아주라고 말해ㅋㅋㅋㅋ 진심 엄마랑 따로 다시 얘기하기도 전에 감정 상하고 화난다.... 그리고 명절때 되면 친척끼리 단체로 너는 엄마 말 좀 잘들으라고 꼽주고...앞뒤 사정도 모르면서ㅠ 엄마가 그런 데서 가만히 있는게 더 화나... 나 화나는 거 정상ㅇㅣ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