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익인데 수능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심해서 며칠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응급실에 갔다 왔는데 거기서 간호사님이 수능은 결국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건 아니라고 몸에 무리 주면서까지 부담 가지지는 말라고 하셨거든... 익들이 생각하기에는 어때? 정말 그런가? 부담 좀 덜어내도 되는 시험일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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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익인데 수능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심해서 며칠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응급실에 갔다 왔는데 거기서 간호사님이 수능은 결국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건 아니라고 몸에 무리 주면서까지 부담 가지지는 말라고 하셨거든... 익들이 생각하기에는 어때? 정말 그런가? 부담 좀 덜어내도 되는 시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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