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1이고 무용하고 예고 재학중인데 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살뺐어 170에53까지 뺏는데 팔 살이 남아있단말이야 근데 팔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빠지는거알지 그래서 지방분해를 해달라했는데 절대 안된다 그래서 짜증냈더니 혼났어 도대체 왜 혼나야하는거야 ? 진짜 죽을만큼 힘든데 고작그거하나도 못해주는거야? 팔 지방분해 안해주면 무용그만둔다고 말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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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1이고 무용하고 예고 재학중인데 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살뺐어 170에53까지 뺏는데 팔 살이 남아있단말이야 근데 팔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빠지는거알지 그래서 지방분해를 해달라했는데 절대 안된다 그래서 짜증냈더니 혼났어 도대체 왜 혼나야하는거야 ? 진짜 죽을만큼 힘든데 고작그거하나도 못해주는거야? 팔 지방분해 안해주면 무용그만둔다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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