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 ㅜㅜ 스무살인데 지금까지 알바 한번 안해봤냐고 뭐라 하고 손이 이렇게 느린데 내가 맡기고 퇴근할수 있겠냐고 뭐라하고 점장님도 잘 모르면서 손님한테 굳이 “제가 교육받고 들어온지 얼마 안 돼서 모르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알바생 교육까지 시키려고 하니까 일이 배로 힘드네요~”이러고 그렇게 맹해서 손님들 어떻게 상대할거냐 친구들이 쓰니씨 만만하다고 괴롭히지 않냐고 이용해먹지 않냐고 하고ㅋㅋㅋㅜㅜ.... 짜증나.... 쓰다 보니까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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