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가난하게 태어나서 이러고 사는걸까 주변을 보면 돈 걱정 안하는게 너무 부러워 우리 아빠는~하면서 말하는게 너무 부러워 난 불효녀야 우리집을 망가트리고 있어 몸팔면 돈 많이 번다는것도 나쁘게 안보이는거 같아 그걸 나쁘게 보는 사람들은 있는 사람들일꺼야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데 그걸로 내 미래가 달려있다면 솔직히 좀 좋은 조건이 아닐까? 하 어떡하니 나 이번일 못이루면 난 이제 희망이 없어지고 가족은 더 힘들어 지는거겠지 그럼 자살을 하려고 했는데 또 그게 무서운 내가 싫다 그럼 살아야 하는데 너무 지쳐서 또 어떻게 버티면서 살아야 할까 너무 고민이야 힘들어 너무 매일 늦게 집가면서 이런생각들을 하면서 걸어 올라가는것도 힘들고 그 생각들이 잊혀지지않고 계속 문뜩문뜩 떠오를따마다 너무 괴롭고 원망스러워 너무 욕심을 부렸어 나 난 불효녀야 진짜 너무 싫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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