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반부터 지금까지 되게 많이 싸우면서 보낸 커플이야 싸움은 항상 사소한 내 잘못에서 내가 대처를 잘 못해서 큰 싸움으로 번져 여러 이별의 위기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잘 풀면서 만났는데 최근들어서 만나서는 좋아 행복하고 편안하고 곧 동거 예정이라 미래를 계획하면서 보내다가 또 사소한거에 싸움이 자꾸 커지니까 안 맞나 싶고 헤어져야하나 싶고 나를 위해서 쓰는 시간이 좋으면서 공허해 이게 권태기인가? 오래 연애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복잡하고 힘들다

인스티즈앱
현재 예민한 사람들이 오열중인 리스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