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말 없어서 내가 계속 말 걸어야 되는 사람 조용해서 분위기가 너무 어색함
222 말이 너무 많아서 쉴틈없이 계속 들어줘야 되는 사람 계속 tmi 방출함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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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말 없어서 내가 계속 말 걸어야 되는 사람 조용해서 분위기가 너무 어색함 222 말이 너무 많아서 쉴틈없이 계속 들어줘야 되는 사람 계속 tmi 방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