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건 어쩔수가없나봐 3년짝사랑한 오빠가 여친생겼대서 맘정리하려고 애썼는데 우연히 카페에서 그 커플봤거든 여친분이 키도작고 나보다 못생기고 안어울리고 그래서 울컥하더라.그 오빤 잘생겼는데.. 난솔직히 이쁜편이라고자부하는데 이런생각까지들면서 내가 그런거에 울컥했다는거에도 스스로 충격받아서 혐오스럽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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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건 어쩔수가없나봐 3년짝사랑한 오빠가 여친생겼대서 맘정리하려고 애썼는데 우연히 카페에서 그 커플봤거든 여친분이 키도작고 나보다 못생기고 안어울리고 그래서 울컥하더라.그 오빤 잘생겼는데.. 난솔직히 이쁜편이라고자부하는데 이런생각까지들면서 내가 그런거에 울컥했다는거에도 스스로 충격받아서 혐오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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