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이제 한 3살정도 된거같은데 한참 말 안들을 나이인지 하루에 거의 7~8번정도는 혼나고 우는데 문제는 혼내는게 현관으로 내쫓는거임...ㅋㅋㅋㅋ 문밖에 한 1~2분 정도 세워놓다가 다시 들어오게하는데 우리아파트가 옆집이 서로 맞은편으로 되어있어서 우는 소리가 직빵이얌 ㅠㅠ 처음엔 애 우는 소리듣고 혼나는구나..ㅋㅋ 하며 귀여웠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매일매일 그러니까 ㅠㅠ 또 내가 지금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 입장이기두 하구 딱히 옆집에 뭐라할 건 아니지만 (애키우는 입장 힘든거 알고... 옆집 아주머니 어느나라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외국인이셔서..ㅋ) 방금도 한참 애 울다가 들어가길래 여기다 주저리 한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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