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 엄청 마시고 그 다음날 아침에 항상 차를 몰고 출근 하시는데 나도 학교 가면서 옆에 타거든? 근데 내가 보기에도 아직 술이 덜 깨신것 같단말이야 술냄새가 날 정도로. 근데 같은 지역으로 출근하시는거라 아빠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엄마가 전에 아빠가 자꾸 그러니까 하도 화나서 아침에 아빠 차키를 가지고 출근 하셨어. 그래서 아빠는 차를 써야되는 날이였는데 차가 없어서 엄청 화가 나셨고. 근데 오늘도 술을 왕창 드시고 들어오셔서 이번엔 엄마가 아빠한테 차키 달라고 해서 가져가셨거든. 낼도 가져가면 아빠 진짜 화낼거같은데 엄마는 무조건 가져가실 생각이신가봐. 근데 난 아빠가 화내는게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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