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머가 가게를 하셔 구제옷가게인데 하신지 얼마 안 됐단 말야 근데 오늘 50대후반남자랑 50대즘 여자가 와서 옷을 보더래 당연히 그냥 손님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남자가 옷이 너무 좋다고 그러면서 전화번호를 달라고 계속 집적댔대 첨은 그냥 아 왜그러시냐고 이러면서 어물쩡 넘길랬는데 안그래도 사람많아서 복잡한데 옆에서 계속 큰 소리로 그러고있으니까 그냥 엄마가 전화번호 줘버렸나봐 근데 주자마자 옆에서 옷보는척 하는 여자랑 쌩하니 가버렸다는거야... 너무 걱정이 된다....전번만으로 할 수 있눈거 없겠지...?근데 왤케 쎄할까...??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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