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뭐라 해야 하지... 반 자리는 내 바로 뒷자리고 내 바로 앞 번호라서 시험도 같이 봐서 겪어봤는데 두피 긁어서 비듬 뽑아내... 계속... ㄹㅇ 몇 시간 내내 그러더라 그리고 한숨을 계속 쉬어 코 아니고 입으로 하아.,..,,..,,..,..,.. 이런다... 그리고 시간 지날수록 책걸상을 앞으로 계속 밀어내...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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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뭐라 해야 하지... 반 자리는 내 바로 뒷자리고 내 바로 앞 번호라서 시험도 같이 봐서 겪어봤는데 두피 긁어서 비듬 뽑아내... 계속... ㄹㅇ 몇 시간 내내 그러더라 그리고 한숨을 계속 쉬어 코 아니고 입으로 하아.,..,,..,,..,..,.. 이런다... 그리고 시간 지날수록 책걸상을 앞으로 계속 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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