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3인데 초등학생때부터 수시 원서 넣을 때까지만해도 진짜 교사가 너무 하고싶어서 교육과 지원하고 그랬는데 애들이랑 틀어지면서 학교라는 공간이 너무 숨막히고 싫고 학생들을 마주할 자신도 없어져서 교육과 진학하는거 포기하고 있었거든? 반수나 재수하던가 교육과 가서 교사를 안하려고 했었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맞나 싶고.. 그냥 진짜 모르겠다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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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3인데 초등학생때부터 수시 원서 넣을 때까지만해도 진짜 교사가 너무 하고싶어서 교육과 지원하고 그랬는데 애들이랑 틀어지면서 학교라는 공간이 너무 숨막히고 싫고 학생들을 마주할 자신도 없어져서 교육과 진학하는거 포기하고 있었거든? 반수나 재수하던가 교육과 가서 교사를 안하려고 했었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맞나 싶고.. 그냥 진짜 모르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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