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모가 얼마전에 아는 사람 통해서 보험일 시작했는데 진ㅁ자 외가쪽 가족들 다 보험 다시 들고 ㅋㅋㅋㅋ 오늘도 이모가 내 보험비 내준다고 바꿔준댔는데 그것도 엄마 몰래해준다는거임 ,,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뭐라할까보ㅓ 그랫나 ㅋㅋ암튼 근데 어쩌다 엄마도 알게되고.. 엄마 보험까지 다 바꾸고 심지어 나 작년에 병원에서 진료받은거 서류 떼러 한시간 거린데 ㅋㅋㅋ병원이 ㅋㅋㅋㅋ 거기 갓다오고ㅠㅠ 아 진짜 그래도 그동안 나한테 해준거 많은 이모니까 이모도 먹고살아야하니까,,, 내색은 안했지만 진짜 짜증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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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