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가끔가끔 엄마아빠 싸우는 소리 들렸는데 들리는 소리론 아빠는 엄마가 바람펴서 화났고 엄만 아니라 하는데 아빠 얘기만 들으면 솔직히 나도 맞는거같고..그럴게 한창 싸울땐 욕도 나오고 진짜 패 죽여버린다 이런 얘기하고 그 롬 찾아가서 죽여버린다고 얘기하고 아 진짜 그러다가 또 최근엔 안싸우고 잠잠하길래 잘 풀렸나 했는데 오늘 갑자기 또 싸워..아빠 말론 엄마가 다른 아저씨랑 나 얼만큼 사랑해?이런 카톡한걸 봤대 엄만 친구끼리 농담한거라 하고.....엄마가 진짜 그랬을까 진짜 몰랐어 엄마가 이럴 줄..뭐 아빠가 진짜 티비에서만 보던 폭력사건 일어났음 좋겠냐 뭐 이런 얘기하고 심지어는 방금 짐 싸서 나가서 몸을 팔던 뭘 하던 알아서 살아라 뭐 이런 얘기까지하는데 진짜 ㅈ듣기싫다 진짜 어떡해야돼...

인스티즈앱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